러 의원, 북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준비 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0/07 [10: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최근 북을 방문했던 러시아의 안톤 모로조프 의원이 ‘북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시험을 추가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고 러시아의 스푸트니크가 보도했다

 

러시아의 두마(하원) 국제문제위원회 소속 안톤 모로조프 의원을 비롯한 러시아 의원 대표단은 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북을 공식 방문했다. 

 

모조로프 의원은 북은 “미사일이 장거리 미사일에 대한 새로운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미사일이 미국 서부 해안을 타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수학적 계산을 했다."고 밝히며 “전반적으로 그들(북)의 분위기는 다소 공격적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안톤 모로조프 의원은 방북 중에 리수용 부위원장을 만나서 “미국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 고립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활동에 변함없는 연대성을 보낸다.”며 북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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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데이에 북한 수소탄 장작 ICBM 미국을 방문하다. - 시작과 종말 새로 나온 세계사 교과서 17/10/07 [14:11] 수정 삭제
  이번 ICBM은 사거리가 12,000km라고 하니 마이애미까지 날아가고, 꼬리 부분을 제외한 멕시코 전역에 도달하는 데 뭔 미국 서부해안 어쩌고저쩌고 보도하는지 모르겠네? 북대서양, 뉴욕이나 워싱턴 앞바다에 쏴도 충분하겠구먼.

와우~ 미국넘들이 캐나다나 멕시코로 도망가도 의미가 없구먼. 난민촌까지 싹 쓸어버릴 거니까. 근데 마이애미까지 공격하면 북한 동맹국, 쿠바가 위험하니 여기는 수소탄 장착하지 말고 재래식으로 쏴야겠다.

차르 봄바 급 수소탄을 능가하려면 좀 더 핵실험을 해야겠지?
아무튼 나는 맨해튼과 워싱턴이 히로시마처럼 폭삭하는 장면을 꼭 보고 죽고 싶다.
저승 가서 더는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이런 소식을 듣고 또 트럼프가 '폭풍 전의 고요' 같은 헛소리를 하길래 그게 뭐냐고 하니 '두고 보자'고 한 거구먼. 그래, 두고 보자. 차르 봄바 급 수소탄이 아니라도 니네 원자력 발전소 100개를 폭파해줄 테니.

이번 거 쏘고 나면 전 세계가 보유한 미국 채권, 주식이나 외환을 모두 시장에 던지고 유로화나 위안화로 갈아타겠구먼. 엔화가 안전자산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지? 미국넘들도 지네 나라가 잿더미 되기 전에 모조리 시장에 던지고 다른 통화로 환전해서 외국으로 송금하기 바쁘겠구먼. 미국의 금융 붕괴는 이렇게 오는가 보다. 내년도 세계사 교과서는 인쇄를 최대한 미루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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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쏘는 핵미사일은 새로운것이 아니지 111 17/10/08 [09:04] 수정 삭제
  김정일때 쏘던 그핵미사일을
대포동 미사일 을 화성시리즈로 명칭만 바꿔서 쏘는것이지
새로운것이 아니다


과거에 그대로 이지

발사형식도 똑같은것으로


빌클린 부시 오바마감둥이 한테 써먹던 그방식그대로 써먹고잇는 북한이지

90년대 일본인 납치 한부터 시작된 북한이 일본에 핵과 미사일 발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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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시작된 일본열도 핵공격 수장 협박까지 반복되는 이야기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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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북폭으로 북한초토화로 북한완전파괴로 끝낼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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