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추가 도발 설은 북침핵전쟁 도발책동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07 [16: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북추가 도발설이 어히려 북침 핵도발을 감추기 위한 흉심이라며 반발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의 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은 7일 논평을 통해 남측의 북 추가 도발설은 북침 핵 전쟁 도발을 합리화 하려는 것이라고 일축해 나섰다.

 

 

로동신문은 개인 필명의 논평에서 얼마 전 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경두는 최전연 일대를 싸다니면서 북의 추가도발가능성 따른 대비태세점검 놀음을 벌려 놓았다며 한편 괴뢰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도 서해 5개 섬 일대에 코를 들이밀고 어떠한 도발도 격퇴할 수 있는 확고한 전투 준비 태세를 갖추라고 병사들을 다그쳐댔다고 일갈 했다.

 

로동신문은 논평에서 괴뢰들이 북의 추가 도발 설을 내돌리며 공화국에 도발의 감투를 씌우려고 발광하고 있지만 그런 유치한 술책은 통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논평은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적극 여론화하여 저들의 범죄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북에 대한 군사적 위협을 더한층 강화하려는 것이 남측 당국의 흉심이라고 폭로하였다.

 

, 남한 당국자들이 아직도 현 사태의 심각성과 저들에게 닥쳐올 파국적 재앙을 깨닫지 못하고 미국상전의 북침전쟁책동에 편승해 나서고 있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난하면서 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뒷일을 감당할 대안도 능력도 없이 미국 상전만 믿고 무분별한 도발에 나서다가는 남조선전역이 쑥대밭이 될 수 있다.

 

이어 남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을 지구상에서 씨도 없이 죽탕쳐 버리고야말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초강경의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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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도 통킹만 조작 사건과 같은 일이 일어날 소지가 있다. 제2의 통킹만 사건 17/10/07 [18:34] 수정 삭제
  지지도가 사상 최저인 24%로 떨어진 미치광이 트럼프가 살아남기 위해 생각하는 건 뻔하다. 전쟁을 일으켜서라도 잡고 싶은 게 국민의 지지율인데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건수를 제공하지 않으니 통킹만 사건처럼 만들어서 하려고 하는 것이다. 늙다리 미치광이 머리가 굴러가는 건 딱 여기까지다.

기회는 북한이 미사일 시험발사를 할 때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이 동시에 발사된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북한에서 미사일이 발사된 곳을 향해 집중적으로 떨어지게 하면서 북한을 자극하는 것이다.

이때 한미일은 미사일 요격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서로 다른 각도에서 북한 내 임의의 장소(미사일 발사장소)에 떨어지도록 쏠 것이다. 일종의 참수 작전 실행이다. 물론 여러 발을 쏘아 충분한 전쟁 시비를 걸고 북한의 대응을 볼 것이다. 변명이야 자국이나 동맹국 보호 차원의 예방 공격이라 하겠지.


이것이 '폭풍 전의 고요'다. 북한은 이런 상황을 미리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1. 한미일의 예방 공격 준비상태를 총체적으로 파악해 본다.
- 항공모함, 전함, 전폭기, 전투기, 잠수함의 위치와 동태 등.

2. 시험발사 일정을 대폭 늦추고 동태를 계속 살핀다.

3. 예방 공격을 받았을 때 대처방안을 미리 강구한다.

- 예를 들면, 한반도 인근 항공모함 및 전함, 괌, 호놀룰루, 앵커리지, 미국 서부해안 대형 항만 4곳, 주한 및 주일 미군 사령부와 미군 기지 등을 한순간에 공격해 초토화해버린다. 즉, 시험 발사는 폼이고 예방 공격을 받자마자 준비된 핵미사일 200기로 즉각 공격한다. 괌의 경우 인근 섬의 공항과 필리핀, 대만과 호주 등에 미군 기지가 있으면 함께 골로 보낸다. 발사 후 즉각 재장전한다.

- 한국과 일본이 대응 공격할 경우, 한국과 일본의 모든 항만과 금융센터부터 먼저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골로 보내버린다. 그다음에 군사기지를 공격한다. 그들의 대응 공격이 매우 심각하면 뉴욕과 워싱턴, 서울과 도쿄 등 대도시도 위와 같이 처리한다.

- 폭격기 및 스텔스 전투기의 출동과 특수부대 침투도 대비해야 한다. 동해와 서해를 포함한 한반도 상공에 EMP 핵탄을 쏘아 일거에 떨어뜨려야 한다. 한반도 인근이나 태평양 일대 핵 잠수함의 위치도 파악하고 격침할 준비를 확실히 해야 한다. 또한 미국 본토 핵미사일 발사대도 즉각 공격할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

- 미국 본토, 한국과 일본 등을 공격할 특수부대 10,000명에게 핵 배낭을 교부하고 침투방법을 강구해 둔다. 원자력 발전소 100개 폭파부터 시작해서 선정된 공격목표를 최단 시간 내 수행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해 둔다.

4. 시험 발사를 할 때 지도자는 그곳에 가지 않고, 모든 국민을 즉각 대피시킬 준비를 해 둔다.
- 이러한 전쟁을 즉각 수행할 준비도 마쳐야 한다. 그러고 나서 시험 발사를 고려한다.

5. 이런 작전에 한국과 일본이 알면서도 모른 척할 수 있고, 잠잠할 수도 있으니 고려해야 한다.
- 이 경우 미국만 조져야 한다. 어차피 미군 기지가 있으니 그렇게 하기도 어렵겠지만.

6. 러시아 푸틴 대통령에게 알려두고, 필요하면 중국과 이란 등에도 알려둔다.



이미 추가 도발 로 대외적 으로 공개햇잔니 111 17/10/08 [03:27] 수정 삭제
  수소탄 핵탑재 발사 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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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불로 다스레겟다며 - 공개적선언햇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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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김정은 목을 내놓아야 하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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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악의원들이 말하는것에대해

러시아 의원들에대해 비난 과막말을 쏟아내지 않잖니

북한에서 들은대로 말햇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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