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악의 폭발 정세 참혹한 괴멸 담화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08 [10: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미국이 전력 자산 순환 배치를 추진 하는 것에 대해 절멸이라는 말로 대답해 나섰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 민족비상대책위원회가 핵 화약고로 쓸어 드는 전쟁부나비들은 참혹한 괴멸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라는 강경한 어조의 대변인담화를 발표했다

 

이 단체 담화는 최근 우리의 자위적 핵 위력에 질겁한 미국과 괴뢰패당이 그 무슨 순환배치확대를 떠들어대며 미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고 발광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난 921일 유엔총회 제72차 회의에 참가한 미국과 괴뢰들은 정상회담이라는 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핵 및 미사일 위협에 대응한다며 미 전략 무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기로 모의하였다며 얼마 전에는 그 무슨 만찬회라는 데서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이란 자가 미국으로부터 핵전략자산을 순환배치하는 것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르면 올해 말부터 시작될 것이라는데 대해 공개하였으며 927일과 28일 서울에서 열린 제12차 남조선 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와 관련하여서도 미국과 괴뢰들은 미 전략자산의 한반도순환배치확대를 긴밀히 협의하였다고 내놓고 떠들어댔다고 비난했다.

 

담화는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미국의 스텔스전투기들인 F-22, F-35B를 오산이나 평택에 있는 미군기지에 3개월 주기로 순환 배치하는 방안,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핵심전략무기출동을 정례화하면서 그 회수를 늘이는 방안 같은 것이 논의되고 있다고 하면서 10월 중순경에 예견되어 있는 남조선 미국군사위원회와 연례안보협의회에서 최종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광고해대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를 지목하면서 그의 발언들을 문제 삼고 미 전략자산들의 빈번한 출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러한 속에서 강행되는 미국과 괴뢰들의 미 핵전략자산순환배치확대 놀음이 정세를 더욱더 예측 불가능한 국면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된다는데 대해서는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

 

이어 2003년에 최첨단 신속기동무력의 순환 배치를 기본으로 하는 무력증강계획을 내놓은 미국은 군사적 힘에 의한 반공화국압살과 동북아시아 제패전략실현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순환배치라는 미명하에 최신 핵전쟁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였다고 폭로했다.

 

아울러 조선반도에서 정세격화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핵전쟁 발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기승을 부리면서 미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다 못해 규모를 확대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 계속 못박아두려고 획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지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침략과 전쟁의 대명사로 악명 높은 핵전략자산들의 순환배치를 확대하려는 것은 트럼프가 줴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미치광이폭언이 극히 위험천만한 군사적 도박에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며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이와 관련하여 미국의 전쟁광대놀음이 선전포고를 넘어 직접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섰다고 강력히 단죄하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고도 말했다.

 

담화는 그러나 남조선괴뢰들은 말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 된다고 떠들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미 전략자산 순환배치 확대를 구걸하면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것과 같은 자살망동 짓을 하고 있다. 이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영원한 식민지로 내맡기며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매국행위라고 단죄했다.

 

계속해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까지 섬겨 바치며 핵재앙 단지를 끌어들여 남조선을 대국들의 핵전쟁마당으로 제공하는 쓸개 빠진 놀음에 미쳐 돌아가는 괴뢰들이야말로 살 구멍, 죽을 구멍도 가려볼 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담화는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로, 가장 위험한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키고도 모자라 핵전략자산들을 더 많이 집중배치하려고 꿍꿍이를 벌리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은 이 땅에 핵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 것을 낱낱이 폭로해주고 있다고 긴장 고조의 책임이 한미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날로 무모해지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극악한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북침전쟁연습소동은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를 무섭게 격앙시키고 있으며 침략자, 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를 백배해 주고 있다고 증오를 드러냈다.

 

, 미국과 괴뢰들이 핵 전략자산 따위나 끌어들이며 그 누구를 위협해 보겠다는 것이야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추태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와 조미사이의 역학관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진 현실을 망각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압살정책과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계속 매달리는 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태평양건너 미국본토를 사정권에 둔 우리 혁명무력 앞에 조선반도에 기어든 미 전략자산들은 1차적 괴멸대상으로 될 것이며 괴뢰들은 그 곁불만 맞고서도 전멸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대책 없는 객기로 하여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치닫고 있는 현 정세를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더욱 강력한 초강경조치로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호언했다.

 

끝으로 미국과 괴뢰들은 핵화약고 위에서 벌리는 무모한 불장난이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에 대해 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태세개혁 선지자 17/10/08 [11:20] 수정 삭제
  이렇게 강경하고 섬?한 선언을 수도없이 해와 귀에 못박히도록 들었으므로 별것도 아니라는 우리의 일반적 인식이 과연 옳은가를 반추해봐야 할때 잖는가? 정말 저들은 밥먹고 하는일없어 이같은 공갈협박만 일삼는 못된 족속이라고 보는 NSC의 생각(입장)은 맞는건가? 심히 염려.. 언제 또 쏠건가..?하며 기다리는 외교안보태세는 때려치워야함.
핵공갈은 북한이 먼저 시작햇지 일본에대해 111 17/10/08 [11:33] 수정 삭제
  -
북한이 1970년대 일본인 납치 한후부터 이지 -
---------------------------------------
일본이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들 송환문제로 북한과 회담을 하면서1993년부터
-------------------------------------------------------------------
북한이 핵과미사일을 쐈대기 시작햇지
----------------------------------



일본이 북한과 전쟁하기로 햇지


북한이 보여준 그런 기술을 대기권 진입 기술이잖니

일본이 그대로 만드는데 잇어서 대기권내에서 분리 탄도순항비행 요격 하는 고속활공탄
북한한 재벌기업 같다 기업 17/10/08 [13:07] 수정 삭제
  북한은 무슨 재벌 기업 같다 서로 회장 자리 상속하는 것 보면 주민들은 직원들 같고 월급도 없다 하지 않는 사업이 없다 엔터데이먼트도 하고 식륙품공장도 하고 유일한 독점기업 국가인지...기업인지 헷갈린다
111 / 북한을 향해 공격하는 나라는 먼저 불바다가 되고 그 다음에 수장 된다. 낡은 부품 17/10/08 [15:14] 수정 삭제
  그러니 111은 그냥 물에 빠져 뒈지는 게 아니고 먼저 통구이가 되었다가 물고기 밥이 되어야 한다. 111 같은 편집증 인격 장애자는 지네 딸을 친구와 함께 늘 강간한 건 기억하지 못하고 20~30년 전에 일어난 한 기억만 생각하고 일본인 누구도 이런 일에 대해 새삼스레 이야기하지 않는데 혼자서 하고 또 하고 한다. 머릿속 기억 장치가 1MB도 안 된다. 로봇보다도 못한 머리로 딸을 성폭행한 처벌로 고추와 붕알을 통째로 물어뜯기고도 아직 작동하는 부품이다.

불알과 고추가 모두 물어 뜯긴 111 : https://www.youtube.com/watch?v=tNLrGoDnq3o

**********************************************************************************
핵공갈은 북한이 먼저 시작햇지 일본에대해 111 17/10/08 [11:33]
북한이 90년대 일본인 납치 한후부터 이지 일본이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들 송환문제로 북한과 회담을 하면서 부터 북한이 핵과미사일을 쐈대기 시작햇지 이번엔 진짜로 북폭이지 일본이 군사적으로 북한과 전쟁하기로 최종이지 북한이 일본열도수장말에 발근한 일본민들이지.
111 같은 넘을 보면 일제 강점기와 임진왜란 등이 생각나 태워 죽이고 싶다. 일본 불바다 17/10/08 [15:32] 수정 삭제
  제발 북폭을 해서 보복공격을 받고 모조리 통구이가 되어 수장된 뒤 물고기 밥이 되거라.
111 같은 일본 후손은 정말 다시 보고 싶은 않은 유형의 거머리 같은 징그러운 일본인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