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후 승리위한 전환적 계기 확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08 [17: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로동당 7기 2차회의를 주재하는 김정은 위원장     © 이정섭 기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지난 7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었다고 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이 밝혔다.

 

조선로동당 김정은 위원장이 전원회의를 지도했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또한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 군 책임일군들, 주요공장, 기업소 일꾼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이 상정 되었다.

 

1.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2. 조직문제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은 보고에서 오늘 공화국을 둘러 싼 복잡한 국제정세와 제기되는 중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분석 평가하고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우리 당의 당면활동과 경제발전방향, 그 실현을 위한 전략적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미제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제재결의라는 것을 연이어 조작해 내면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최후발악 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장기간에 걸친 미제의 핵위협으로부터 조국의 운명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우리 인민의 피어린 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위력한 억제력으로, 인류에게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인민들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에서 자주적인 행복한 삶을 누려갈수 있게 하는 정의의 보검이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였다.

 

이어 김 위원장는 올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 속에서도 나라의 과학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그 위력으로 인민경제가 장성한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적들이 그 어떤 제재를 가해 온다 해도 나라의 경제구조가 자립적으로 완비되어있고 그 튼튼한 토대가 있는 한 우리의 앞길을 능히 개척할 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쌓은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또한, 조성된 정세와 오늘의 현실을 통하여 우리 당이 경제건설과 핵 무력건설의 병진 노선을 틀어쥐고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 온 것이 천만번 옳았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확언하였다.

 

이어 미제의 핵 공갈 위협을 종식시키며 자립적 민족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과 혁명적 대응전략을 밝혀주고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 기치 드높이 자기의 힘을 더욱 강화하여 적들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비열한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 데 대하여 강조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우리 당이 정확한 자기의 영도력을 다 발휘하여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갈 것이라고 확언하면서 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조시키기 위한 투쟁방향과 과업들을 밝혀주었다.

 

아울러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일심단결은 우리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이라고 하면서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철저히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 복무하는 혁명적 당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갈 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 김정은 위원장은 당의 병진 노선을 계속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 핵 무력건설의 역사적 대업을 빛나게 완수할 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기본열쇠가 바로 자력갱생이고 과학기술의 힘이라고 하면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 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아울러 인민경제의 주체화로선, 자력갱생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경제를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는 자립적인 경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벌려 오늘의 준엄한 난국을 뚫고나가는 과정이 곧 자립 경제 강국 건설에서 결정적 전환을 가져오는 계기로 되게 할 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인민경제 부문별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였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주도해나가는 기관차라고 하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자체의 과학기술 역량과 생산자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당의 경제정책을 철저히 관철할 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 위원장은 특히 오늘의 정세는 준엄하며 우리 앞에는 시련이 막아서고 있지만 우리 당은 전체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기에 언제나 배심이 든든하며 그 어떤 천지지변 속에서도 자주적인 노선을 확고히 견지하며 백승의 길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었다.

 

전원회의는 둘째 의정인 조직문제를 보았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보선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을 해임 및 선거하였다.

 

동시에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을 소환, 보선하고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을 소환, 보선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일부 부서 부장들과 로동신문사 책임주필을 임명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 김정은 위원장 지도 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 전원회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높이 전당, 전군, 전민을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 공격전에로 힘 있게 조직동원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북은 당 창건일을 앞두고 미국의 공세에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고 자강력을 내세우며 자신들이 정한 일정표대로 나갈 것으로 보여 미국의 대응이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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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신조 부탁해 17/10/10 [01:33] 수정 삭제
  요놈부터 정조준 한 방에 없애주고 다음엔 또라이 또람뿌 그리고 개쌍도 또라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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