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 전략자산 전멸 면치 못할 것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09 [10: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미국이 핵 전략 자산을 확대 순환배치 하면 절멸이라고 경고 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은 미국이 전략자산을 남한에 끌어들여 순환배치 하는 경우 전멸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해 나섰다.

 

북은 9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에서 지금 매일같이 터져 나오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호전적 망발이 세상을 소란케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미국과 괴뢰들의 미 핵전략 자산순환배치 확대놀음으로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평통 기관지는 얼마 전 청와대 안보실장 정의용은 청와대에서 진행된 현 집권자와 여야4당 대표사이의 만찬회동 때 미국으로부터 전략자산을 <>반도주변에 순환배치하는 것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르면 연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공개한 사실을 상기했다.

 

, 지난 9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12<>미통합국방협의체 회의에서도 미국과 남측은 쌍방 간에 전략자산의 <>반도순환배치확대와 관련하여 긴밀히 협의하였다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하여 남측은 스텔스전투기 F-22, F-35B를 오산이나 평택에 있는 미공군기지에 순환배치하거나 핵전략폭격기와 핵추진잠수함, 항공모함 등의 핵심전략자산들이 들어오는 것을 정례화하고 그 회수를 늘이는 방안이 협의 되고 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10월에 진행되는 <>미군사위원회와 <>미 안보협의회에서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떠들고 있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남측이 공모하여 벌려 놓고 있는 미 핵전략자산 순환배치확대 놀음은 조선반도에서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기를 몰아오고 있다고 경계했다.

 

그리고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극악한 호전적 폭언을 공개석상에서 내뱉은 트럼프는 실지로 미 전략무기들을 대대적으로 조선반도에 들이밀어 위험천만한 군사적도 박에로 이어가고 있다 현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미국의 무모한 반공화국 도발 행위는 최종 완성단계에 들어선 우리 국가 핵 무력강화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과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에 대한 몸서리치는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폄하했다.

 

아울러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남조선당국이 놀아대는 꼴이 더욱 역겹다면서 말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 된다고 떠들면서도 행동으로는 미국상전과 더불어 동족을 해치는데 극성스럽게 달라붙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보도는 남측이 미제 호전광들의 핵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 있는 때에 상전의 장단에 춤을 추며 군사적 대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은 스스로 핵재앙을 몰아오는 자멸행위이며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천하의 역적행위라고 일침을 놓았다.

 

계속해 남조선 당국은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 것이고 수 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 완전 파괴하는 군사적 선택밖에 없다는 망발을 내뱉은 트럼프와 같은 전쟁미치광이에게 남조선인민들의 목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주지했다.

 

기사는 침략자에게 막대한 혈세를 섬겨 바치며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려는 괴뢰들의 처사야말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어드는 자살 망동이며 살 구멍, 죽을 구멍도 가려볼 줄 모르는 얼간망둥이 짓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태평양 건너 미국본토를 사정권에 둔 우리 혁명무력 앞에 조선반도에 기어든 미전략 자산들은 1차적 괴멸 대상으로 될 것이며 괴뢰들은 그 곁불에만 맞아도 전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조선반도에 조성된 지금의 사태는 남조선괴뢰들의 대미추종책동이 핵전쟁만 초래하게 한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측이 그 무슨 전쟁반대에 대해 떠들어대는 은 내외의 조소만을 자아낼 뿐이라고 주장했다.

 

조평통은 대결의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는 조선반도의 현 사태는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외면하고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대결에 열을 올린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정책이 빚어낸 필연적 귀결이라고 강조했다.

 

보도는 끝으로 미국과 남측은 핵 화약고 위에서 벌리는 무모한 불장난이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에 대해 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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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든 항만과 산업단지 및 금융센터가 골로 가면 농경시대 17/10/09 [15:04] 수정 삭제
  그렇게 만든 정부를 처단하기 위해 한국에서 최초의 국민 혁명이 일어난다. 물론 혁명이 일어난다고 해서 그런 게 회복되는 건 아니겠지만 일단 책임자는 처단해야 하니까. 그러고 나서 전 국민은 농사나 지으면서 살아야지.
한국 문재인이 조정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잖니 111 17/10/09 [18:43] 수정 삭제
 
딱걸린것이 청와대 에서 10일 도발설로 발표하니 북한 발끈하고

문재인이 반려견개 를 끌고 나가잖니

아무일도 그냥지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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