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이용섭 기자 1년 2개월 실형 선고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20: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자주민보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정론지로서의 역활을 위해서는 적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는 이용섭 후원회 회장     ©자주민보 이정섭 기자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본지 이용섭 기자 국가보안법 찬양고무죄 위반 선고 재판에서 재판부는 징역 1년에 자격정지 1년과 더불어 별건에 대해서 징역 2개월을 선고하여 총 1년 2개월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이를 지켜본 많은 민족민주진영 원로들과 인권단체회원들 독자들은 모두 한결같이 언론인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재판부의 판결은 민주주의 교살행위, 남북관계를 더욱 파국으로 몰고가는 반민족적 판결이라고 지적하고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탄식과 울분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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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새들은 선거를 통하여 뽑아야 한다 선각자 17/10/11 [22:44] 수정 삭제
  썩어빠진 구태 늙다리보수 판새들은 모두 옷벗기고 앞으로 법관은 반드시 국민의 선거를 거쳐서 뽑도록 해야한다
판새놈 이름 석자 빼지않도록 김삿갓 17/10/12 [07:45] 수정 삭제
  역사에 기록될 이런 중요 기사에는 재판장놈 이름을 꼭 밝혀넣어야한다...... 그래야 나중에 민주,통일의 새벽이 왔을때 반민주 반민족악당들을 끄러내 처단할수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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