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북지원단체 방북승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0/13 [11:4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의 대북지원단체가 의료지원을 위한 방북 신청을 허가받고 다음 주에 방북한다.

 

13일 자유아시아방송(RFA)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대북 구호단체인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CFK)이 국무부로부터 승인을 최근 받았다고 보도했다.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은 이번 방북에서 평양과 개성,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지역을 방문해 결핵과 B형 간염 치료 등 의료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구호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북은 북으로부터 미리 승인되었지만 미국 국무부의 승인을 받는 데 수개월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의 방북은 지난 91, 미국인 북 여행금지 조치 이후 처음이다.

 

 

또한 다른 미국의 구호단체인 미국친우봉사회 (AFSC)’도 미국 정부로 부터 10월 방북을 위한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오토 웜비어 사망 이후 북 여행을 금지하였지만 미국적자가 북을 방문하려면 인도적 지원 목적, 또는 방북이 국익과 관련되거나, 취재 등이라는 것을 증명해 국무부에서 특별 검증을 통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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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공지에는 없지 111 17/10/13 [11:42] 수정 삭제
  자유아시아 방송에서 나오는 것을 모두 믿으면 안되지
관리팀선생님 정신병자 17/10/13 [11:49] 수정 삭제
  《111》은 암만 봐두 정신이상인것 같은데 편집부에선 왜 가만 내버려두는지, 동에 닿지 않는장광설 늘어놓는거, 보기가 안좋아요
먼저 의사 17/10/13 [12:49] 수정 삭제
  자신의 병부터 고칩시다.
ㅠㅠ 병원장 17/10/13 [15:33] 수정 삭제
  111의 병이 악화되었는데 치료 못해서 여러분에게 폐끼치게 되었군요. 죄송합니다. 하루에 피똥싸는 약 똥꼬에 10번 놓도록 하겠습니다..ㅠㅠ
거참 안됐군요 관중 17/10/13 [16:18] 수정 삭제
  111을 맡으실라니 정신병자를 맡으실라니 바쁘겠습니다.
미국이 방문신청 하면 받아주고 한국이 신청하면 소식도 없어? 외교 문외한 17/10/13 [17:37] 수정 삭제
  외교를 한다는 사람들이 외교가 빵점이구먼.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것과 비슷하구먼.
글쎄말이요 관중2 17/10/13 [18:18] 수정 삭제
  황소대가리에 말궁디를 갖다붙이누먼.사기도 이러한 사기가 없지.
왕따시켜야 하여튼 17/10/14 [07:35] 수정 삭제
  관리자선생님이라고 닉을 달고 의견을 올린 것처럼 111같은 정신병자가 이런 신성한 곳에 들락날락 하는 꼴은 정말 꼴불견이 맞습니다. 맞구요. 하여튼 저 정신병자에도 상등머저리 미치광이를 여기서 얼씬거리지 못하게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아니면 이 사이트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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