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판] 식량자급과 물고기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1/10 [01: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정설교 화백

 

우리의 고대사인 고조선의 역사를 보면 우리의 조상들은 한반도의 남쪽에서부터 해안을 끼고 중국 양자강까지 분포하여 살았다. 해안에는 미역을 비롯한 각종 해초들을 비롯한 어패류 등 먹을거리가 풍부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간은 해안을 끼고 70% 이상 다수의 인간이 도시를 형성하여 살고 있다.

 

바다가 먼 내륙지방에도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지역이 있지만 이들은 강을 끼고 각종 민물고기로 영양을 보충하고 있다. 특히 인구가 가장 많은 아시아는 면적당 식량생산이 가장 많은 쌀이 주식으로 논에 벼를 심고 우렁이나 물고기를 양식하여 12조로 먹을거리를 해결했다.

 

3면이 바다며 벼농사가 발전한 한반도는 먹을거리가 충만한 지역으로 우리가 통일만 이룬다면 우리민족은 현재 8.000만에서 1억 명 이상으로 증가하고 먹을거리를 자급자족하는 시량주권의 나라로 노동자농민이 살기 좋은 국가를 이루고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 것이다. 다시는 머저리짓 친일친미 사대매국의 민족분단의 비극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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