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반미 대결전 반드시 최후 승리’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10 [14:5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은 자강력의 힘으로 조미대결전애서 최후 승리를 이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조선이 반드시 반미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북의 대외매체인 '조선의 오늘'은 10우리의 힘으로 최후승리를 이룩할 것이다

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이 같이 다짐했다.

 

'조선의 오늘'은 자력갱생, 간고분투는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혁명정신이며 투쟁원칙이라며, 우리 인민은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 교훈적 진리를, 지나온 역사를 통하여 뼈저리게 체험하였다. 열강들의 힘을 빌어 일제의 식민지지배를 막아보려 했던 우국지사가 자기의 어리석음을 절감하며 만국평화회의장에 선혈을 뿌린 헤그밀사사건의 피의 교훈을 오늘도 우리 인민은 잊지 않고 있다.”고 일갈했다.

 

이 매체는 우리 인민은 해방 후 맨손으로 첫 기관단총을 만들어, 자립적 국방공업의 기초를 마련하였으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시원을 열어놓은 항일의 연길폭탄정신은, 전화의 군자리혁명정신으로 계승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이 땅 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힘이라며, 또 자력갱생의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해오지 못했더라면, 새 세기에 들어와 더더욱 복잡다단해지는 환경과 준엄한 정세 속에서, 사회주의수호전과 조미대결전의 빛나는 승리, 민족사적 대사변들을 안아올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주로 전인미답의 혁명의 길을 개척하고,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백승의 역사와 전통을 창조해온 것이야말로, 그 어느 나라도 흉내낼 수 없는 조선의 긍지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아울러 준엄하고도 거창한 투쟁 속에서, 이 땅위에 이룩된 세기적인 변혁과 위대한 승리는,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 수 없다는 것을 웅변으로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연길폭탄으로부터 시작된 자력갱생의 대진군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피로써 지켜낸 자주적 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오는 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 길뿐이다, 우리는 그 길로 끝까지 갈 것이며,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최후승리를 이룩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의 각오이며 의지라고 의지를 다졌다.

 

끝으로 오늘 주체조선의 승리적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더욱 악랄 해지고 있지만, 그것은 종국적 파멸을 앞둔 자들의 단말마적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력갱생의 한길로 질풍 노도쳐 내달려,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 말 것이라고 천명했다.

 

한편 조선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대해 노골적 발언을 삼가는 자제력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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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자력갱생 17/11/10 [17:37] 수정 삭제
  남코리아에서의 사대와 외세의존은 없다.
오히려 문죄인이를 비롯한 수구세력 그네들은
머리만 검은색일뿐
그네들의 조국은 미국인것이다.
그네들에게는 사대는 곧 충성이며 본분인것이다.
그네들은 영혼을 판 자들인것이다.
그네들은 스스로 조선민족의 명찰을 떼어낸 자들이다.
그러데 이들에게 적폐청산을 맡겨놓고는
이제야 제대로 돌아간다고
촛불을 들었던 대다수가
열심히 빨아제끼고 있는것이다.
본질을 보지못하는고로
잘돌아가는듯한 착시만이 보이는것이다.
그렇다 이것이 현실인 것이다.
이땅 남코리아의 지난70년간의 처절하게 더렵혀진 현실은
정의와 상식이 설자리를 잃어버린것이다.
민주투사속에 박혀있는 미제의개들
국회 검경판사속에 활동하고있는 개들
일반인으로 가장한체 민중속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는 개들
온천지가 분열을 조장하는 개들로 가득차있는
이땅의 현실인것이다.
참속에 거짓이 존재하고
거짓속에 참이 존재하는 현실
완전한 카오스 그자체다.
왠만해서는 정신을 제대로차리고
살기가 힘이드는땅이 되어버린것이다.
적폐의 대상인자들이 적폐를 청산한다.
가능할까...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상식선에서 행동하라...
그리하면 진리가 보이게된다.
상식은 곧 양심이며 양심은 우주의 천리인것이다.
그네들은 미국과 일심동체인고로
이땅의 인민을 위한 정치는 있을수가 없으며
인민을위한척만 곧 세뇌만이 있을뿐이다.
당연히 인민들은 여전히 노예신세를 당하며 살아야 하는것이다.
이땅 남코리아는 수구세력 그네들의 아버지
미제가 존재하는한은
사람사는땅이 되기는 어렵다고 봐야할것이다.
그런고로
살길은
오로지
양키고홈...
수구박멸...
그리고
현상을 바로볼수있는 힘...
의식의진화를 하루빨리 이루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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