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100% 국산 수소탄 핵무기 꽝꽝 생산’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11 [21: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100% 국산화된 수소탄 핵무기를 꽝꽝 생산할 수 있다며 미국에 경고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조선이 100% 국산화된 수소탄 핵무기를 마음먹은 대로 꽝꽝 생산해, 미국의 핵을 제압할 수 있다는 보도를 내 보냈다.

 

'조선의 오늘'은 11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신문은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나 수십 년 간 다지고 다져온 무진막강한 자위적 핵억제력이 있기에,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고, 미국과 일부 추종국가들의 공세를 반박했다.

 

보도는 감정은 위원장의 숨김없는 의사표명으로 미국의 선택안에 대하여 설명해준 미국집권자의 발언은 나를 놀래거나 멈춰세운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았으며 끝까지 가야 할 길임을 확증해주었다.”는 말을 주요하게 실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9월 새로 제작한 대륙간탄도로켓 전투부에 장착할 수소탄을 보아주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주체식 열핵무기를 직접 보니,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도 핵무력강화의 길을 굴함 없이 걸어온 보람을 느끼게 된다. 우리 과학자들이 당에서 결심만 하면 못해내는 것이 없다고 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이 핵탄위력을 타격대상에 따라 수십kt급으로부터 수백kt급에 이르기까지 임의로 조정할 수 있고, 거대한 살상파괴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전략적 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 EMP공격까지 가할 수 있는 다기능화된 열핵전투부를 보아주면서, 분열 및 열핵장약을 비롯한 수소탄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100% 국산화되고, 무기급 핵물질 생산공정으로부터 부분품 정밀가공 및 조립에 이르기까지, 핵무기제작에 필요한 모든 공정들이 주체화됨으로써, 앞으로 강위력한 핵무기들을 마음먹은 대로 꽝꽝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며, 북의 수소탄 위력과 기능을 설명했다.

 

아울러 주체의 핵강국, 이것은 미제가 장장 수십 년 간이나 이 땅에 강요해온 폭제의 핵시대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정의의 핵시대를 열어놓은 오늘의 조선의 위상이고, 우리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다.”라고 강조했다.

 

보도는 강도가 정의로운 사람을 싫어하듯이, 폭제의 핵을 휘두르며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은, 정의의 핵을 틀어쥔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고립 압살해 보려고, 전대미문의 경제제재와 압박, 사상최대의 군사적 위협을 가해오며 최후 발악하고 있다.”며, 그러나 그것은 최후의 패배와 멸망을 앞둔 미 제국주의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며, 미국의 행위가 신중해야 함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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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반도 대비용! 벽돌찍듯 꽝꽝! 17/11/11 [22:29] 수정 삭제
  수소탄 1000기 외 소형전술 수소폭탄 10,000기만 있으면 충분할까! 아! 너무 많아도 처치곤란, 지하창고 자꾸 만들면 인민들이 개고생합니다. 이정도로 하고 남어지는 S ㅡ 600을 벽돌찍듯 대량으로 만드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핵잠수함도 대량으로 벽돌찍듯 ,,,,,,, 년말쯤 내년초엔 뭔가 결과물이 나올듯 합니다. 남북당국자 회담후,,,, 한반도 통일헌법 제정하고 평화통일 ㅡ 끝 ㅡ
준비가 완료되면 일단 미국을 반쯤 조져 놓는 일부터 시작해야 먼저 해야 할 일 17/11/12 [15:32] 수정 삭제
  반쯤 조지는 일이란 주한 미군과 주일 미군, 괌, 호놀룰루, 앵커리지와 미국 주요 50개 대도시를 한꺼번에 골로 보내는 것이고 그래 놓고 그넘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개미 쳐다보듯 보면서 생각하는 대로 추가로 밟아도 죽이고 약도 뿌리고 불로도 물로도 죽여보고 고립도 시켜보면서 완전히 끽소리 못하도록 만들어가야지.

그 정도 해 놓으면 다른 나라가 미국 신경 쓰지 않고 마음 편하게 하고 싶은 대로 평화롭게 걱정 없이 살아가겠지. 111 같은 일본 들쥐가 아직도 살아 찍찍거리며 냄새나게 자주시보에 들락거리며 똥 싸고 있는데 미국과 함께 골로 보내 버리자. 수소탄의 품질에 의문을 품고 있으니 성능 확인도 해주고 겸사겸사.
경제재재를 계속하면 어? 없이 핵무기 수출할수 밖애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면 철저하게 준비부터하자 17/11/12 [18:34] 수정 삭제
  경제 제재를 계속하면 인민의 어려움을 방치하기 어려워 핵무기수출할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알리고 협상카드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고 본다 다만 어떠한 경우에도 핵무기를 포기하면 바로 전쟁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지가 저기입니다 거의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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