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첨단제품 단분자활성 물 다기능체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12 [10: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은 과학 발전이 분분초초를 다툰다고 해서인지 최근 첨단 과학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조선에서 단분자활성 물 다기능체를 연구개발해 생산체계에 들어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조선의 오늘'이 밝혔다.

 

조선의 대외매체인 '조선의 오늘'은 12최근 공화국에서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첨단제품인 단분자활성 물 다기능체가 나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이 제품은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6가지 지표를 충분히 만족시키는, 건강장수에 좋은 물을 만든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단분자활성 물 다기능체는 소편식기능성제품으로서, 물분자들 사이의 수소결합을 끊고 물을 이온화시켜, 약알카리성을 띤 단분자활성 물을 만든다. 질량이 30g 정도인 이 휴대용제품으로, 특별한 설비와 전기를 전혀 쓰지 않고, 물질투과성과 용해능, 유화능, 대사능이 높은 단분자활성 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물 분자 덩어리의 크기(회합도)를 하나의 분자, 단분자로 매우 작게 만들어, 인체의 모든 장기들에 침전되어 있는 노폐물과 각종 독성물질들을 말끔히 흡착, 배설시켜, 피를 맑게 하고 신진대사기능을 높여준다고 효능을 설명했다.

 

매체는 단분자활성 물 다기능체에 의한 단분자활성 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보건기능이 높은 물, 힘을 북돋아주고 건강에 좋은 물이라며, 단분자활성 물 다기능체에 의한 단분자활성 물은 으뜸가는 보건음료이고, 생활환경까지도 개선하는 이상적인 정화제이며, 그 이용전망은 매우 넓다.”는 소비자들의 반향을 적었다.

 

, “식료, 화학, 제약 공업, 건설, 농업, 원림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제품과 건설부재의 질을 개선하고, 작물의 생산성과 살음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도입과정을 통해 확증되었다.”고, 제품의 신용도를 높이 평가했다.

 

매체는 끝으로 지금 단분자활성 물 다기능체는,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경제생활의 모든 분야에 적극 이용되고 있으며, 공화국을 방문한 해외동포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써,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만큼, 그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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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혈액순환이 좋지않다. 보다가 17/11/12 [11:28] 수정 삭제
  정부는 이런 좋은 물을 싸게 수입해서 보급해 보라. 남북화해도 하고 국민건강에도 증진하고 누이좋ㄱ 매부도 만족할 일이지 않나? 미국놈의 살인무긴 다 때려치우라. 혈세낭비하지 말고 당장에 남북화해의 대화물꼬부터 터라. 아무리 그래도 어쨌든 같은 민족끼리 밖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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