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과학으로 제재 뚫는 1116호연구소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12 [10: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선이 미국을 위시한 몇몇 나라의 봉쇄와 제재 속에서도 전진할 수 있는 것은 과학화에 있는 것으로 평가 된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조선은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객관적 정세분석가들의 견해다.

 

그럼에도 한 가지 의문이 따르는 것은, 먹는 문제와 직결된 농산품 생산이다. 우리는 초등학교 사회시간에, 북은 평야가 적고 산이 많아 쌀생산이 남쪽에 비해 현저히 적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조선은 미국을 위시한 고립제재에 고난의 행군을 거치면서도 농업이 질량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보인다. 남쪽의 농업진흥청 자료나 러시아와 일본, 해외 동포들의 증언에서도, 북의 식량증산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의 농업발달은 어디에 기인한 것일까? 긍금해지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 궁금증의 일단을 풀 수 있는 보도가 12일 '조선의 오늘'에 게재돼 소개해 본다.

 

매체 보도는 에너지기와 철강재, 화학제품, 식량문제를 비롯하여 현 시기 경제강국건설에서 관건적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해결하는 데 주되는 힘을 넣어야 합니다.”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어록으로 시작해, 북의 식량문제해결이 과학농사에 있다는 것을 짐작케 한다.

 

매체는 얼마 전 당의 농업정책관철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1116호기지연구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 종자 개량 등 과학 농사를 기본으로 농업 현대화에 기여하고 있는 과학자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보도는 즐비하게 늘어선 아담한 주택들을 지나 연구소에 도착하니, 이곳 일꾼이 우리를 맞이하였다. 현대적인 설비들과 기구들이 거뜬하게 갖추어진 이곳에서, 연구사들이 우리나라의 자연기후조건에 맞으면서도 정보당 수확고가 높은 우량품종의 종자들을 연구하고, 그 재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인 문제들을 풀고 있다는 일꾼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분석실험실과 종자처리실, 종자검사실과 배양실, 멸균실, 병해충검사실 등 여러 실험실들을 돌아보았다.”고 전했다.

 

, “농업혁명에서 기본은 종자혁명이라고 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그 관철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연구사들의 모습은 볼수록 그들 속에는 단백초를 시험재배하는 데서 큰 몫을 맡아한 젊은 연구사도 있었다.”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가치 있는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한 데 대해 축하해주자,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 해결을 위해, 종자혁명의 불길을 지펴주고 그 실현에로 우리들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준 김 국방위원장과 김 위원장의 사랑과 믿음, 령도를 떠나, 오늘의 성과에 대하여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라는 연구사의 말을 상기했다.

 

기사는 이곳 연구사들은 나라의 농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가치 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연이어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지도자들 때문이었다.”며 우리는 연구소에서 이룩된 과학연구성과 자료들을 보여주는 전시회장을 돌아본 다음, 국제회의를 해도 손색이 없게 훌륭하게 꾸려진 과학기술토론실과 과학기술정보실 등 과학기술보급구역을 지나, 연구사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고 밝혔다.

 

▲ 과학 기술자들과 농업인을 위한 휴계시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그러면서 연구사들의 생할공간이 호텔부럽지 않은 침실들, 정갈하게 꾸려진 목욕탕이며 운동실과 식당, 건물옥상에 꾸려진 녹색화된 야외휴식터라고 자랑했다.

 

아울러 최근에 물절약형의 다수확벼품종을 비롯한 우량품종의 종자들을 연구하고, 그 재배에서 나서는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였다는 일꾼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연구사들의 헌신에 대하여 다시금 가슴 뜨겁게 새겨안을 수 있었다.”고 적었다.

 

특히 당의 종자혁명방침 관철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하는 단위로 자랑 떨치고 있는 1116호기지 연구소의 일꾼들과 연구사들. 우리는 나라의 농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이런 미더운 연구사들이 있어, 이 땅에서는 황금벌의 역사가 끝없이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안고 연구소를 났다.”고 마무리 하고 있어, 제재와 압력에도 끄떡없이 살아가는 것은, 농업에서의 과학화가 주된 요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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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굴착기와 하이월 마이너를 개발하고 개간지에 주변산을 깍아 매울수 있다면 빠를수록좋다 17/11/12 [13:34] 수정 삭제
  유튜브에서 중장비의 세계 조회해서 맨처음에 나오는 다큐를 보시면 중간쯤에 버킷굴착기와 하이월 마이너가 나온다 이장비를 개발해서 주변산이나 높은지역을 개간지의 땅을 매우고 엄청난 농경지를 얻을수 있다고 본다 산이나 높은지역도 바다를 매우면 논농사를 짖을수 있다고 본다 하이월 마이너는 석탄을 완전하게 기계화 굴착이 가능해서 탄소하나공법이 완공하면 안정적으로 석탄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 해당장비의 설계 도면을 구할수만 있다면 해당장비를 해당지역에 맞는 장비를 만들어 투입하면 대단히 좋은 결과 낳을 것이다 에너지문제와 식량문제를 완벽하게 해결이 가능할것이다 .
또한 구릉지나 땅을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없는 지역 전부를 개간하여 논과 밭으로 바꿀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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