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부시, 오바마는 왜 북한을 공격하지 못했을까?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1/15 [14: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자기의 땅에서 밀려나는 인디언

그들이 가는 곳은 서부의  황무지

이들은 가는 길에만 4천명이 죽었는데 

인디언 그들은 그들의 땅에서 유배를 갔다.    © 정설교 화백

 

▲   경제공황은 전쟁을 낳았다.

  © 정설교 화백

 

 

▲   2002년 부터 마이너스로 전락한 미국의 연방예산 

2003년 이라크전쟁이 벌어졌고 미국은 천문학적인 전비를 썼지만

약체인 이라크에서도 미국은 밀려나고 말았고  2008년 디폴드에 빠졌다. © 정설교 화백

 

▲  핵무기 숫자

핵무기는 미국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미국 또한 불과 몇 백개의 핵무기를 가진 나라에게도 

불바다가 될 수 있다.   ©정설교 화백

 

 

한반도에서 전쟁을 할 수 있는 결정권이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항공모함 등 한반도에서 군비증강을 하고 한국을 방문했다. 트럼프는 왜 한국을 방문했을까? 북한의 위협을 빌미로 미국의 무기를 팔고 한국의 주권을 계속 미국이 가지고 있겠다는 의도다.

 

199461614시 미국은 북한을 핵무기로 공격하여 북한의 영변핵시설을 비롯한 주요 군사시설물들을 폭격하려고 하였다. 한국에서 미국인들의 소개명령이 하달되자 비로소 알게 된 한국의 청와대는 클린턴에게 전쟁만은 안 된다고 했다. 김영삼 대통령은 클린턴 대통령과 대판 싸웠다고 했다. 하지만 전쟁날짜도 모르게 비밀리에 진행된 미국의 북과 전쟁계획을 과연 김영삼의 반대로 클린턴이 북폭을 진행하지 못했을까?

 

클린턴의 북미 전쟁시뮬레이션은 북한의 핵무기를 계산하지 않고서도 미국이 전쟁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왔기 때문이고 결국 대화로 해결하기 위해 카터를 특사로 북한에 파견했다. 만약 북미전쟁 시뮬레이션에서 미국이 이기는 걸로 나왔다면 미국은 한국인 수 천 만 명이 죽는다고 하더라도 전쟁을 감행했을 것이며 한국의 청와대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 땅에 전쟁을 맞았을 것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대다수의 한국인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죽어야 했을 것이다.

 

"카터를 특사로 북한 보냈다는 말에 미국대학 교실 여기저기서 불만스러운 반응이 튀어 나왔다. 도대체 그런 깡패같은 북한에게 언제까지 끌려다녀야  하는냐는 것이 그 이유다. 군대는 무엇 무엇하자는 것이며 국제사회에 미국의 자존심은 어디로 갔느냐 격앙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국무부는 왜 국방성과 이 문제를 긴밀하게 협의하지 않았느냐는 항의성 질문이 <학생들>  나왔다." 

 

"한국인들은 북한도 믿지 않지만 한국정부도 잘 믿지 않습니다. 한국정부는 안보를 인질삼아 너무도 여러 번 국민을 속여 왔기 때문입니다. 한국정부는 수도 없이 늑대소년이 되었고 이제는 안보에 관해서는 정부가 하는 발표를 믿지 않겠되었습니다. 이것이 한국의 비극이고 한국국민들은 불쌍합니다. 자기 운명을 판가름할 전쟁에 대해 <대통령을 비롯하여> 아무런 정보를 갖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바드 대학 케네디 스클에서  -갈루치 북핵 대사 -

 

클린턴의 뒤를 이은 부시는 9.11 테러에 예방공격인 부시 독트린을 발표하며 이라크, 이란, 북한을 악의 축이라고 하였고 그중에서 북한을 공격 1호롤 지목하였다. 부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한과 이란, 이라크 이와 같은 나라들 테러리스트 동맹들은 세계평화를 위협하기 위해 무장을 하며 악의 축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대량살상무기를 추구함으로써 이들 정권은 <미국> 중대한 위험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험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나는 위험이 모여드는 걸 보면서 사건이 일어 날 때까지 팔짱을 낀 채 기다리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부시는 북한을 예방차원에서 선제공격하려 했지만 애타게도 미국의 북과 전쟁 시뮬레이션은 미국의 패배로 나왔다. 이에 부시는 공격대상 1호 북한에서 약체 이라크를 먼저 공격했을 뿐이며 북한과는 6자회담 외교로 9.19 공동성명이 나왔으며  그 후속 실행조치인 2.13 조치가 나왔지만 미국의 네오콘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전략적 인내라는 방치전략으로 일관한 오바마는 반북대결 이명박근혜정권에게 동족대결을 부추기며 북한이 무너지기를 기다렸지만 북은 무너지지 않았고 오히려 지구 전역 어디고 닿을 수 있는 미사일<화성 14>과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핵무력을 완성하였다. 북한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미국을 향한 핵무력을 완성하여 나갈 것이며 이렇게 되면 결국 시간은 북한에게 유리하고 미국에게는 불리할 뿐이다.

 

20세기 항공모함과 전폭기에 의한 전쟁의 시대는 가고 미사일에 의한 정밀공격 시대가 왔다. 지대지, 지대공, 공대공, 함대함, 함대공 등의 다양한 탄도 및 크루즈 미사일과 같은 유도무기에 의한 정밀공격은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원천이며 미래 전에서도 미사일은 매우 위력적일 수밖에 없다.

 

미사일방어망(MD) 구축에 미국은 천문학적인 달러를 퍼부었지만  제자리걸음으로 미국은 결국 패권국에서 몰락할 것이며 트럼프의 북을 향한 화염 분노는 미국의 패권과 관련이 있으며 미국이 생각하는 깡패같은 나라 북한의 핵무기에 미국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졌기 때문이다. 

 

만약 북미전쟁이 벌어진다면 100기가 넘는 원자력 발전소를 가진 미국의 본토는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잿더미가 될 것이며  미국의 우방도 결단코  무사하지 못할 것이니 트럼프와 미국인들에게서  왜 북미전쟁이 두렵지 않겠는가! 트럼프가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국의 지배를 위한 것으로 군사적, 경제적 디폴드 아메리카의 탐욕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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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지배하고 싶은 욕망과 어느 날 갑자기 미국이 멸망하는 건 별개다. 뒈질 일만 남았다 17/11/15 [14:52] 수정 삭제
  멸망의 계기는 금융 붕괴일 수도 있고, 금융 붕괴가 일어났는데 이어 북한의 핵 공격을 받을 수도 있고, 뒤이어 러시아와 중국, 인도 및 파키스탄, 이란과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국가가 원한에 사무쳐 미국에 소나기 핵 공격을 퍼부은 뒤 떼거리로 쳐들어갈 수도 있고, 미국 본토 원자력 발전소100개가 IS나 알카에다 등 미국에 토사구팽 당한 테러리스트에 의해 줄줄이 폭발할 수도 있고, 멸망할 때야 뒤로 넘어져도 코 깨지듯 별의별 일이 다 생길 수 있지.

예를 들면, 쿠데타가 일어나 미국의 핵 잠수함이 미국을 핵 공격하는 일도 생길 수도 있고, 또라이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탄핵한다고 열 받아 미국 본토를 핵 공격하고자 핵 가방으로 발사명령을 내릴 수도 있고, 유럽과 관계가 악화되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이스라엘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로 미국을 공격할 수도 있지. 이런 건 미국이 만들었던 핵무기에 미국이 골로 가는 상황이고 멋진 이이제이의 결과일 수도 있지.
우리도 인디언꼴 날수도 무기장사 17/11/15 [22:20] 수정 삭제
  정신바짝 안차리면 반객위주라고 우리고 뒤간으로 ?겨나고 미국이 안방 차지할수도 있다 미국이 요구를 하나하나 다들어주다보면 종국에는 미국의 노예가된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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