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신년사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푯대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05 [12: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8년 신년사를 하고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북의 노동신문은 4일 사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 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울 수 있게 하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표대”라고 강조했다.

 

사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 돐은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고 일심단결로 강위력하며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 높은 우리 조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 깊은 계기로 된”다고 강조했다.

 

사설은 계속해서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고무적 기치”,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 나갈 수 있게 하는 전투적 기치”라고 높이 평가했다.

 

사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나아가야 한다.”고 신년사 과업 관철을 독려했다.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에서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년사를 깊이 연구체득하기 위한 학습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고 하면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맥박치는 기본정신과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앞에 나선 전투적 과업들을 환히 꿰들고 투쟁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신년사의 과업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작전과 전투를 박력있게 조직,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밝히며 “실정과 현실적 조건에 맞게 일별, 주별, 월별로 전투계획을 실속 있게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설은 신년사 과업 관철을 위해서 “공화국창건 일흔 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나라의 전반적 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사설은 신년사 과업 관철을 위해서는 마지막으로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은 신년사과업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 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인민대중의 정신력에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발동시키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당 조직들의 역할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구체적으로 당 조직들은 “모든 사업이 언제나 당의 의도에 맞게 진행되도록 정치적지도, 정책적 지도를 강화하며 사상을 발동하는 방법으로 신년사과업관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가야”, “모든 당세포들이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며 당원들이 선봉투사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고 당 조직의 임무를 밝혔다. 

 

사설은 “김정은 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뜻 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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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북한지배하기에 111 18/01/05 [12: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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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일본 들쥐, 구더기 밥은 똥통에서 살아야지 어딜 쏘다니냐? 111은 구더기 밥 18/01/05 [13:59] 수정 삭제
  고양이도 먹기 싫어하는, 씹히다 만 들쥐 대가리를 가지고 헛소리만 씨버리냐?
도쿄, 나고야나 오사카 일대에 살다가 북한의 수소탄 장착 탄도미사일이 날아갈 때 증발하거나 통구이 되어 똥통에서 구더기 밥이 되든지 아니면 방사능에 오염돼 문둥이처럼 오래오래 살거라. 지성을 가진 인간은 너처럼 씨잘데 없이 헤픈 댓글을 달며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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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북한지배하기에 111 18/01/0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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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밥 푸른하늘 18/01/05 [15:41] 수정 삭제
  참 좋은 소리!!!
111이 ㅋㅋㅋ 18/01/05 [15:44] 수정 삭제
  구더기보다 못하다는 말이네.ㅋㅋㅋ
이 바보야 111아 18/01/06 [08:53] 수정 삭제
  111, 이 천하에 둘도 없는 바보야, 생각없이 주둥이가 벌려지는대로 망탕 개소리 왈왈 하는 것은 바보들이 하는 언동이니라. 너는 어찌 그리도 생각머리 없니? 누가 누구를 지배한다 데 만약 조만간에 그 말이 현실성이 없게 되면 너는 사발굽에 오줌누고 자살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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