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송도원종합식료공장 현지요해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1/09 [23:5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룡해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에서 요해하였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북 노동신문은 최룡해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에서 요해하였다고 9일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길높이 새해 첫 전투에서 연일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문은 최룡해동지는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생산 공정의 현대화를 힘있게 벌리며 관리운영사업을 짜고 들어 모든 기대들을 만부하로 돌리고 있는 그들의 투쟁성과를 적극 고무해주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도안의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공장이 차지하고 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최룡해동지는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명제품, 명상품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고 보도했다.

 

또한 신문은 최룡해 부위원장이 갈마식료공장을 돌아보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은 물고기가공품들을 안겨주려는 당의 숭고한 의도를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전했다.

 

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서는 강원도 특산물인 강냉이, , 보리, 도토리 등으로 수십 여종의 식료가공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된 특산품으로는 콩을 원료로 한 우유, 산유와 들깨, 참깨, 락화생, 물엿을 주원료로 한 종합강정과 옥쌀강정, 찹쌀강정 그리고 고기맛튀김과자, 단졸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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