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적절한 시점, 상황이면 북미대화도 가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1:1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서면 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뒤에 북미대화에 열린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트럼프 대통령이 적절한 시점과 상황에서 북과의 대화에 열린 입장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한미 정상은 전화 통화를 통해 북에 대한 최대한의 압박을 지속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한편, 미국은 펜스 부통령이 미국과 함께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할 것이라고 별도의 성명을 통해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북과의 대화 가능성에 대해서 “향후 몇 주나 몇 달에 걸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볼 것”이라고 말하며 “어디로 이를지 누가 알겠는가”하면서 “그것(남북대화)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의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북대화의 물꼬가 터진 상황에서 미국 역시, 북미대화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2018년 한반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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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1/11 [14:54]
트럼프가 단 1분도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주변에 보이는 미국 본토 전체가 생지옥으로 변하는 걸 눈으로 보게 하고 불 끄러 다니고, 병원에 문병 가고, 초상집에 문상 가고, 새로운 공동묘지가 생길 때마다 참배하러 다니고, 유가족을 위로하고, 들어간 벙커에서 기어 나오지 못하게 계속 화생방 미사일로 폭격하고 음식물 전달도 못 하게 해 굶어 뒈지게 해야 한다.

핵전쟁을 일으킨 미국 대통령을 향한 분노에 찬 국민의 아우성이 극에 달하게 만들어 수많은 국민이 백악관에 돌을 집어 던져 입구가 없는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고 하게, 핵전쟁을 막지 못하고 동조한 모든 참모도 모조리 잡아 단두대에 올려 모가지를 잘라버리게 해야 한다.

증권거래소와 은행 본점 등 모든 금융시스템을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파괴해 뭔 금융제재 어쩌고저쩌고는 영원히 입도 뻥끗하지 못하게 만들고, 모든 항만과 공항도 히로시마처럼 만들어 일체 수출입을 못 하게 하고, 펜타곤, CIA 등 정보기관, 우주 센터, 핵무기 발사대와 저장고, 공군 기지와 해군 기지 등도 초토화해 무장해제 시키고, 방송 시설도 폭파해 마이크 잡고 헛소리 못 하게 하고, 원유와 가스 생산 시설 및 저장고 등도 폭파해 그런 것이 없으면 어떤 불편이 있는지 보여주고, 원자력 발전소와 변전소도 폭파해 전기가 없는 세상도 알게 하고, 모든 공단도 폭파해 일거리 없는 노동자가 많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똑똑히 보여줘야 한다. 자국이 완전히 파괴될 때 그 심중을 어떨지 알고 뒈져야 할 텐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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