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기자 항소심 선고 12일 10시
편집국
기사입력: 2018/01/11 [21: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본지 이용섭 기자 항소심 선고가 12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422호 법정에서 진행된다.

 

이용섭 기자는 항일유적지 취재를 통해 김일성 주석의 항일무장투쟁활동을 확대 과장 미화 찬양했다는 이유로 국가보안법 찬양고무 위반죄를 적용받아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 받고 즉각 항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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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조선)하고 이야기하는 통일부 장관 등도 모조리 잡아넣어야겠구먼? 111은 구더기 밥 18/01/12 [12:14] 수정 삭제
  외교부 장관이 북한 라인과 이야기 하거나 남북정상회담을 하면 대통령도 잡아넣어야 하고. 일제 강점기 때 항일 투쟁을 하지 않은 사람을 잡아넣어야지 항일 투쟁을 했거나 한 사람에 대한 글을 쓰는 사람을 그렇게 하면 안 되지. 그러니 국민은 아직도 개돼지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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