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새로운 에너지 원천 수소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1/12 [20:3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수소에너지.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노동신문은 12주요 에네르기 원천으로 주목받는 수소라는 제목의 글에서 많은 나라들에서 새로운 에네르기(에너지) 원천을 찾아내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여기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수소이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화석연료에 의거한 에네르기 개발 이용이 한계점에 이른 오늘날 보다 새롭고 깨끗한 에네르기 원천을 찾아내는 것은 인류에게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석탄, 원유와 같은 자원들은 점점 바닥이 드러나고 있다보다 심각한 것은 화석연료에 의거한 전통적인 에네르기 생산방법이 생태환경의 급속한 파괴를 초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문은 수소는 산소와 반응하면서 에네르기를 내보내는데 이 과정에 해로운 물질을 산생시키지 않는다결국 수소로 에네르기를 생산하면 생태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수소에네르기는 응용전망도 크다이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수소에 관심을 가지게 하였다. 어른들은 수소가 지구온난화방지를 위한 마지막 주패장(카드)이라고까지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최근 년 간 수소에네르기를 경제발전과 인간생활에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독일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전기로 물을 분해하여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사례를 들었다.

 

이어 아시아의 어느 한 나라에서는 수소연료자동차를 생산하여 시장에 내놓았다. 이 자동차는 연료통에 액화수소를 가득 충진하는데 3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연료를 완전히 충진한 상태에서 650km이상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자료에 의하면 최근 세계최초의 수소에네르기발전소가 건설되었다이 발전소는 수소와 천연가스를 혼합하여 전기를 생산하며 수소만으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수소는 연소된 후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방출되지 않는 것으로 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문제는 수소를 어떤 방법으로 얻어내는가 하는 것이라며 수소는 물을 분해하여 얻을 수 있지만 그 과정은 얻어지는 수소가 내는 에네르기양보다 더 많은 에네르기를 소모한다고 설명했다.

 

과학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적지 않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어느 한 연구 집단이 새로운 물전기분해촉매제를 합성해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전기분해를 통한 수소생산방법은 효율이 높은 깨끗한 에네르기 생산기술로 평가되고 있다하지만 백금과 같은 귀금속재료로 만든 물전기분해촉매제는 성능이 좋지만 재료의 매장량이 적고 가격이 비싸 대규모적인 공업생산에 광범히 이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연구집단은 합성방법이 간단하고 원가도 눅은() 촉매제를 개발하였다이 촉매제를 이용하면 에네르기 소비가 적고 수소산생률이 높으며 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성할 수 있는 것으로 공업적 응용전망이 매우 밝다고 밝혔다.

 

또 다른 연구 집단에서는 세균에 기초한 천연촉매로부터 착상을 얻어 수소생산속도가 매우 빠른 합성촉매를 개발하였다니켈을 기본으로 한 이 촉매는 초당 4500만개의 수소분자를 산생시킨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이러한 성과들에 의해 미래의 깨끗한 에네르기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는 수소에네르기 생산은 보다 현실화되고 있다사회경제발전에서 나서는 여러 가지 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인류의 꾸준한 노력에 의해 앞으로 수소에네르기의 생산과 이용에서는 보다 큰 전진이 이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가상화폐의 등장과 미국의 패권붕괴 유위자 18/01/12 [22:06] 수정 삭제
  석유자원을 기반으로 지탱되는 미국의 패권은 무너졌다. 기존의 석유자원은 이란과 베네수엘라를 빼고는 모두 10년 이내로 고갈된다. 그래서 미국은 극단적인 채굴방식으로 셰일개스를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셰일개스 채굴은 지구를 파멸로 몰고갈 것이다. 셰일개스는 수자원을 고갈시킬 뿐아니라 치명적으로 오염시킨다. 더군다나 세일층의 무분별한 파괴는 수많은 지진의 원인이 되고 있다. 미국이 홀로 전세계가 가입한 파리 기후 협약을 탈퇴하고 늙다리 망나니 짓을 벌이는 데에는 목숨이 끊어지기전 패권을 연장하려는 가련한 몸짓에 불과하다. 미국은 그 수명을 다했다. 프랑스는 셰일개스 개발금지법을 만들고 셰일개스 개발을 반대한다. 대부분의 유럽국가들도 셰일개스개발에 회의적이다. 인류는 셰일개스 개발을 멈춰야 한다.

문제는 석유자원을 대신하며 지구환경을 보존하는 새로운 에너지 자원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셰일개스 개발을 막을 명분이 선다. 인류를 선도할 새로운 지도국은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태양열, 풍력, 지열등 대부분의 대체 에너지들은 그 생산량이 기존의 에너지 사용을 대체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 원자력 발전 역시 우라늄 자원의 한계로 50년 이면 고갈된다. 더구나 원자력발전은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비해 방사능 패기물 처리등 감당해야 하는 위험이 너무나도 많다. 인류는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핵융합 발전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어느 나라든 상온 또는 고온 핵융합 발전에 성공하는 나라는 새로운 패권국이 될 것이며 세계의 지도국이 될 것이다. 중성자를 방출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핵융합은 인류가 지향해야 하는 에너지 자원이 될 것이다.

이제 미연방의 붕괴가 가시화 되고있다. 비트코인등 가상화폐의 드라마틱한 등장은 달러기축동화를 기반으로 하는 기존의 자본시장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 결국은 쓰나미가 되어 기존의 기축통화인 달러를 무너뜨리고 가상화폐가 새로운 기축통화가 될 것이다. 한국이 가상화폐 거래소를 패쇠할 뜻을 내 보일 정도로 가상화폐는 기존의 통화체제를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미래의 거래방식이 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화폐의 규제는 기존의 자본시장도 파괴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제 미국이 가상화폐의 규제에 나서는 순간 미국의 경제는 붕괴된다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동시에 미연방도 붕괴될 것이다. 오바마는 2007-2008년 미국경제 붕괴후 대통령이 되었고 또 셰일개스 사기극으로 미국 경제를 살렸지만 트럼프는 취임 후에 경제붕괴(2018)를 맞아 탄핵되는 소련의 고르바쵸프와 같은 운 없는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 될 것이다.

한반도는 미연방의 붕괴과정에서 통일될 것이다. 미국의 붕괴 없이 군사적 대치 상황에서 남북한은 평화적인 통일을 이룩할 수 없다. 우리가 평화적인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소련의 붕괴와 더불어 동.서독이 통일 되었듯이 미연방의 붕괴는 필연적이다. 이제 한국은 붕괴된 미국이 팔아 치우게 될 첨단 무기등을 가장 많이 구입하게 되는 나라가 될 것이고 최첨단 과학자들을가장 많이 유치하는 나라가 될 것이다.
헛소리좀그만하쇼 ㅇㅇ 18/01/13 [13:47] 수정 삭제
  아무리 미국이 싫다고 하지만 말도 안돼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네 유위자라는 사람
슬슬 극강의 카드를 준비하나? 수소에너지라~ 18/01/13 [14:46] 수정 삭제
  ㅎㅎㅎ 좋은 일이다. 이제 슬슬 천지대개벽의 전초전인가? 그때가 오고 있음이야 틀림없이... 화석에너지에 기반한 유태인 제국주의 시스템을 한방에 보내버릴 수 있는 위대한 새로운 에너지가 등장하는가? 아아~ 위대할 손 하늘민족의 자랑스런 후예들이여.. 참으로 길고 힘든 세월을 잘 견디었도다.. 하늘은 위대한 한민족의 인류구원의 공적을 우주가 끝날 때까지 기억할 것이다. 에너지문제에서 전대미문의, 혁명적인 방도가 나온다면 세계지도국이 된다. 난 알고있다. 단지 그전에 전지구촌범위에서의 정치사상적 정리가 있어야 한다. 사상과 역사문제가 해결되면 이를 맞춤하게 뒷받침하는 경제사상,경제수단을 보장 지원할 근본적인 에너지가 등장할 것이다. 밥 안먹어도 그냥 배가 부르는 그런 에너지 말이다..ㅎㅎㅎㅎㅎ
미국이 어떻게 망하든 망하는 건 기정사실이고 망하는 건 한 순간이지. 111은 구더기 밥 18/01/13 [15:37] 수정 삭제
  그리고 스스로도 망하려고 트럼프가 매일 노래 부르고 있잖아?
굳이 북한(조선)이 나서지 않아도 골로 가는 건 시간문제지.
전범자들이 자진해서 들어가 살 shithole(똥통)을 트럼프가 준비한다고 하니 끝나면 잡아서 처넣으면 되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