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건군절 70돌 모란봉악단 등 음악종합무용공연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12: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의 건군절 70돌을 맞아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종합무용공연이 8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     © 자주시보

 

조선인민군 창건 70돌을 경축하는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종합무용공연이 8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

 

인터넷 소식에 의하면 음악종합무용공연에는 평양시안의 각급 군사학교,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원군공로자, 노력혁신자들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학생들이 공연을 보았다고 한다.

 

조선인민군 70년 역사와 조선인민군을 창건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공연은 진행되었다.

 

한편, 조선인민군 창건 70돌을 축하하는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북의 각지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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