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기어이 중동전쟁에 말려들 것인가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8/02/11 [22: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스라엘 F-16전투기가 시리아 대공미사일에 격추되자 시리아와 전면전쟁이라도 벌일 기세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시리아만이 아니라 시리아를 지원하는 이란까지 걸고 들면서 마치 제5차 중동전쟁이라도 일으킬 기세다.

벌써 시리아 군 기지 4곳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단행하여 시리아인 6명이 희생되었다는 이스라엘측 주장이 보도되고 있다. 물론 이 공격은 이스라엘의 주장일 뿐이고 시리아가 인정한 것은 아니다.

 

이제 이스라엘이 그렇게 쉽게 전면전쟁을 결단하지 못할 것이다. 결단하더라도 승리하기는커녕 만신창이로 얻어맞을 가능성이 높다. 이란과 중동의 반미반제진영을 얕보았다가는 큰 코 다칠 우려가 높다. 

이번 F-16전투기 격추가 그것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다고 본다.

 

▲ 중동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불타는 이스라엘 F-16전투기 화염  

 

 

♦ 이스라엘에 최대 피해를 가한 시리아의 대공미사일

  

10일 아시아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국영 TV는 시리아군이 10일(현지시간) 대공 미사일로 이스라엘 전투기에 대응 공격을 벌여 여러 대를 명중시켰다고 익명의 군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이스라엘 전투기가 이날 새벽 시리아 중부의 군사시설을 공격했으며, 전투기 한 대 이상을 명중시켜 떨어뜨렸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의 매체도 F-16 한 대가 이스라엘 북부에 추락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의 대변인은 "군이 시리아에서 이란의 무인기 시스템을 겨냥해 공격을 벌였다"며 "시리아군으로부터 대규모 대공(對空) 공격을 받아 F-16 한 기가 추락했다"고 확인했다. 이 대변인은 조종사가 무사하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F-16 전투기는 시리아에 위치한 이란의 무인기 시설을 파괴하는 과정에서 대공 미사일에 피격됐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해당 시설에서 무인기를 이스라엘로 날려보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피격된 이스라엘군 전투기는 기체가 손상된 채로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 북부 제즈릴 계곡에 추락했다.

 

이후 이스라엘은 대공포에 당했다고 말을 바꾸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아를 폄하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F-16전투기는 지금도 세계 각국에서 주력 전투기로 이용되고 있을 정도로 미국에서 우수한 전투기로 내세우는 기종이다. 그것이 대공포에 떨어졌다면 실수로 대공포 사거리 안으로 들어갔다는 말이며 시리아 방공망은 여전히 별거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시리아의 대공미사일에 당했다면 이제부터 이스라엘 전투기들은 함부로 시리아 영공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과 같다. 들어가면 또 떨어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이란에 돌리며 보복을 다짐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과 시리아가 이스라엘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데 즉시 대응할 것"이라며 “사태를 살피고 있고 언제든 추가 조처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시리아 내전 중 이스라엘은 수시로 시리아 영토에서 군 시설이나 시아파 세력을 공습했으나 전투기가 격추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이스라엘 논조를 띤 중동의 다른 인터넷 매체들에 따르면 이스라엘 조종사 중에 한 명은 중상을 당해 생명이 위독하다고 한다.

또 이란과 시리아는 공식 입장발표를 통해 드론을 띄워 이스라엘 영공을 침범했다는 사실이 없다며 관련된 내용은 이스라엘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쨌든 시리아도 이스라엘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은 이스라엘이 시리아 영공으로 들어가 공중폭격을 가하는 과정에 시라아의 대공미사일에 한 대 이상의 F-16 전투기가 피격되어 이스라엘 영공으로 겨우 되돌아온 후 추락, 잿더미로 되고 말았다는 사실이다. 

 

그간 이스라엘은 종종 시리아 영공 안으로 전투기를 보내 시리아의 군사거점을 타격하는 일이 있었는데 지금까지는 시리아에서 애써 이를 격추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엔 작심하고 대공미사일 체계를 가동하여 이스라엘에 치명타를 안긴 것이다.

원래 시리아에는 러시아가 자국 기지를 방어하기 위해 S-300급 위력적인 대공미사일 방어체계를 구축해 놓고 있었지만 이스라엘 전투기에 대해서는 공격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엔 시리아 정부가 주축이 되어 단호하게 대공미사일로 격추해버린 것이다. 

 

▲ 2015년부터 실전배치에 들어가는 이란의 s-300급 지대공미사일     ©자주시보

 

▲ 2016년 북에서 시험발사에 성공한 S-300 대공미사일 

 

▲ 북의 번개-4호, 러시아 S-200과 모양이 비슷하다.

 

 

▲ 판찌르 S1 단거리 대공미사일, 전투기는 물론 순항미사일 방어 전용이다. 러시아는 시리아에 이 방공장비를 공급해주었다. 러시아는 시리아의 항구에 자신들의 군사기지를 구축하여 지중해를 견제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리아 방어를 위해 이런 첨단 무기를 공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란은 수년 전에 S-300급 대공미사일을 자체 개발하여 실전배치해오고 있다. 그 미사일의 일부가 시리아에 넘어갔을 수가 있으며 러시아에서 수입한 S-200급 미사일과 판찌르 대공방어장비도 구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란의 대공미사일은 북의 미사일 기술로 개발했을 가능성이 높다. 북에서 몇 해 전 S-300대공미사일 번개5호 개발에 성공하여 2015년, 2016년 연이어 그 시험발사에 성공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에 시리아는 이런 영공방어체계를 가동하여 이스라엘 전투기들에게 치명상을 안긴 것으로 보인다. 

 

 

♦ 보다 보다 한 방 먹인 시리아

 

이번 사건 3일 전인 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전투기가 같은 날(7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인근 군사시설을 공격했다고 시리아 국영 매체가 전했다.

국영 TV가 보도한 시리아군 성명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2분께 레바논 영토쪽에서 이스라엘 전투기가 발사한 미사일이 다마스쿠스 인근 군사시설을 겨냥해 날아왔다. 

시리아군은 방공망을 가동하여 이스라엘이 쏜 미사일 대부분을 중도에 파괴했다고 설명했으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이날 시리아군은 "적대적이고 신중하지 않은 공격을 되풀이하는 이스라엘은 그 결과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런 시리아 국영 매체의 보도에 확인을 거부했다. 원래 이스라엘은 수시로 시리아 영토를 공습하나 대부분 공격 사실이나 이유를 밝히지 않아왔다는 것이 연합뉴스의 지적이었다. 

연합뉴스는 그러면서 이스라엘공군은 시리아내전이 터진 후 6년동안 시리아군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행렬을 거의 100차례 타격했다고 밝혔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이렇게 자주 공격했음에도 그간 시리아는 적극적인 요격이나 보복타격을 하지 않고 그냥 말로만 규탄해왔었다. 

 

그런데 7일에 이어 10일 또다시 시리아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폭격이 단행되자 더는 두고 볼 수 있다는 듯이 방공망을 가동하여 대공미사일로 이스라엘 공군기들을 격추시켜 버린 것이다.

 

 

♦ 이스라엘과 시리아 전쟁의 예상결과

 

그간 시리아가 요격을 참아왔던 이유로는 러시아가 이스라엘과 격돌을 우려하여 자제를 당부했거나 요격할 위력적인 대공미사일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대대적인 요격에 나서서 이스라엘 전투기들에 치명상을 안긴 것이다.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보복도 충분히 예상한 후에 단행한 공격일 것이다.

그렇다면 시리아도 이스라엘과 한판 붙을 수 있는 뭔가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이다.

 

▲ 러시아의 9K720 이스칸데르 최첨단 지대지 탄도미사일과 거의 똑같은 북의 지대지미사일 

 

로켓이 발전한 현대전에서 전투기는 사실 큰 의미가 없다. 시리아에서 단거리, 중거리 미사일만 마구 쏴대도 이스라엘의 대도시는 쑥대밭을 면할 수가 없다. 특히 이스칸데르, 토치카와 같은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은 거의 요격이 불가능하다. 특히 이스칸데르는 복잡한 요격회피기동을 하면서도 반지름 5미터 를 벗어나지 않는 정밀타격이 가능한 미사일이다 .

이런 미사일로 이스라엘 본토를 타격하면 숱한 사람들이 무리로 죽어나가게 된다. 

거기다가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시리아의 대공이사일의 밥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스라엘은 F-16이 왜 떨어졌는지 그 확실한 원인을 규명하기 전에는 함부로 시리아를 공격하지 못할 것이며 원인규명을 하더라도 승산이 서지 않는다면 함부로 전면전은 일으키기 힘들 것이다.

 

세계적 범위에서 반미반제자주진영의 위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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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본거지 이스라엘의 망동에 전면적인 보복타격으로 영원히 지워버리라 최후공격 18/02/11 [22:45] 수정 삭제
  이미 양키 서구제국주의의 뒷배로 중동 온나라를 피바다로 물들인 천하의 악마의 종자 유태인의 중동전초부대 이스라엘에 대한 아랍 전민족,전세계 민족자주 민족해방진영은 모든 힘을 결집시켜 이스라엘을 이참에 완전히 소멸시켜버려야 한다. 아무 문제없다. 만약 이스라엘을 중동에서 완전히 제거하는데에 양키와 유럽의 스레기들이 나선다면 그들 본거지에 대한 전면적이고 최후의 공격이 개시될 것이다. 전세계 민족자주 민족해방 아랍전민족의 해방을 갈구하는 세력들은 이스라엘의 공군력을 무력화 시킬 첨단 무기를 시리아에 집중 시켜라. 그리고 텔아비브와 예루살렘을 찰나에 잿더미로 만들 작전계획을 준비하고 실행에 들어가라. 전쟁과 살인 파괴 분열 배신과 반역의 대명사 유태인의 1차근거지를 없애는 것에 대한 위대하신 힘의 허락을 전한다. 단 한치도 물러서지 마라. 핵무기를 포함해서 모든 미사일과 최후 지상전 점령전에 소용될 전차부대를 포함한 최강의 전력을 준비해서 아랍민족 해방의 최후일전을 준비하라. 준비가 끝나면 바로 실행하라. 위대한 아랍민족해방전사들과 전세계 민족자주 민족해방 전사들에게 우주최고의 경의와 영광 있어라!!!
흉악한 심보, 치졸한 추태 우리민족끼리 18/02/12 [00:16] 수정 삭제
  주체107(2018)년 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흉악한 심보, 치졸한 추태



최근 미국부대통령 펜스가 올림픽분위기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반공화국대결모략광기를 부려대여 내외의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다.

펜스는 남조선을 행각하기 전부터 여러 공개석상에서 《평창올림픽에 참가하여 북의 선전공세를 막을것》, 《북이 어떤 정권인가 하는 사실을 상기시킬것》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줴치면서 제놈의 남조선행각이 반공화국깜빠니야에 목적을 두고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은 펜스는 《북비핵화는 한미의 공동목표》라고 못박으며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심사뒤틀린 기색을 드러내다 못해 《트럼프가 바라는것은 올림픽성화가 꺼지는 즉시 남북관계의 해빙도 끝내려는것》이라고 줴쳐댔다.

그런가 하면 우리를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을 만나 우리에 대한 온갖 모략나발들을 다 불어대였으며 《천안함기념관》을 돌아보면서도 존엄높은 우리 정권을 모독하는 광대극까지 벌려놓았다.

이것은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마당까지 대결과 전쟁광고에 리용해먹으려는 미치광이, 정신병자만이 놀아댈수 있는 치졸한 추태이다.

남의 대사에 손님으로 왔으면 구경이나 할 노릇이지 판을 깨기 위해 악설을 늘어놓는 펜스의 망동이야말로 트럼프의 미친증을 련상케 하는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모름지기 펜스는 인류문명과 지성을 꽃피우는 체육축전인 올림픽을 미치광이 트럼프의 지랄발광을 받아주는 미국국회마당쯤으로 착각하는것 같다. 펜스의 해괴한 꼴을 보면 미치광이늙다리 트럼프의 수족노릇을 하면서 세뇌당하여 현실판단능력이 마비된 상머저리가 된것이 분명하다.

더우기 올림픽경기대회기간 제나름대로 북측인사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해달라고 한 펜스의 추태는 지은 죄가 많아 우리를 상대하기 꺼려하는 아메리카신사의 체면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신세가 참으로 가련하게는 되였다. 우리는 미국에 대화를 구걸한적이 없으며 우리 대표단이 남조선에 나가는것은 순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여 그 성공적개최를 축하하기 위해서일뿐이다. 그런데도 《북대표단과의 어떠한 접촉도 요청하지 않았다.》, 《남측당국에 북대표단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해달라고 요구하였다.》는 희떠운 소리까지 줴쳐댔으니 그야말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수 없다.

펜스가 신성한 올림픽까지 악용하면서 대결모략소동에 광분하지만 그것은 맨발로 바위를 걷어차는 격의 어리석고 우직한 짓이다.

명백한것은 북남화해와 단합, 통일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지향과 념원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으며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와 북남관계개선에 재를 뿌리려는 미국의 부질없는 망동은 남조선각계층과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만을 불러올것이라는것이다.



최 정 찬


이스라엘은 손바닥 만한 나라라 부수고 날려버리고 할 것도 없고 111은 구더기 밥 18/02/12 [06:51] 수정 삭제
  그냥 미국을 통째로 날려버리면 저절로 깨꼬라질 나라다. 수소탄 장착 대륙 간 ICBM으로 멸망시키기엔 ICBM이 아깝다. 반미 세력이 중동에 무력을 집중할 필요도 없고 임의의 순간 미국을 치울 때 같이 손 보면 된다.

요즘 전쟁은 뭔 항공모함이나 구축함, 전투기나 병력 등을 옮겨가며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건 아직도 2차 대전 생각하는 미치광이 늙다리 수준이다. 미국 대통령이 북한(조선)의 핵 공격에 얼마나 겁을 먹었기에 맨날 항공모함 등 핵 무력을 할 일 없이 왔다 갔다 하는 배차 담당을 하고 가정폭력 경험이 없는 사람은 백악관에 두지도 않는다. 전부 양아치 같은 넘들이나 펜스 같은 찌질이, 삐진이를 주변에 두어야 마음이 안정되나 봐?

북한은 남북 정상회담이니 뭔 비핵화 대화니 시간 낭비할 것 없이 세계 곳곳의 분쟁지역에 반미 세력을 지원하면서 미군을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골로 보내는 실력을 보이면서 러시아와 중국과는 별도로 북한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비동맹 군사조직을 확산해 나가야 한다.

미국이든 서방이든 언제든지 전쟁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한 번 할 때마다 세상 만인이 깜짝 놀랄 만큼 상대국을 골로 보내버려야 후일이 편하고 누구도 함부로 건들지 못하고 북한과의 전쟁은 물론 지역 분쟁도 북한의 개입이 무서워 엄두도 못 내게 해야 한다. 미국 등 서방과 중국이나 러시아가 제재로 설쳐도 가마니처럼 가만히 있으니 지네들이 뭔 세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걸 반드시 보여주어야 한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금융센터가 집중한 맨해튼을 포함해 미국을 한순간에 반쯤 골로 보내고 나머지 반도 언제든지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골로 보낼 수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다 죽이지 않고 살려두는 건 세계 평화를 위함이고 전쟁의 폐해를 스스로 실감케 하고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미국을 반쯤 골로 보낼 때 이곳에서 매일 혓바닥 짧은 헛소리를 씨버리는 111 일본 들쥐가 사는 일본도 당연히 그렇게 만들어 통구이된 일본 들쥐를 똥통에 집어 던져 구더기 밥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런 준비를 끝내고 출사표를 던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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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연합군이이슨데 미국 111 18/02/12 [08:42]
미국 이란 미국 러시아 이런식으로 가능하지 이란 러시아는 그다지 미국과 전쟁은 하고싶어하진않지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맹폭으로 주어패버리지 '' 그리고 성경예언에서 이스라엘에서 나타난다는 신이 잇잖니 미국-1-대만 사우디 -성경예언 신 -요한계시록 두번째짐승 적그리스도 악마 - 일본-1-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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