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관현악단 육로 통해 북으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13: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1일 삼지연관현악단의 서울공연 모습     © 자주시보

 

삼지연관현악단이 육로를 통해 북으로 귀환했다.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해 137명의 단원들은 12일 오전 11시 쯤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지나 경의선 육로를 통해 북한으로 귀환했다.

 

천해성 통일부장관은 삼지연관현악단이 호텔에서 출발할 때 이들을 전송했다.

 

지난 6일 만경봉 92호를 타고 묵호항으로 온 삼지연관현악단은 8일 강릉, 11일 서울공연을 마치고 6일 만에 북으로 돌아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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