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고위급 방남은 북남관계 개선에 의의 있는 계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15: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영남 상임위원장 및 북 고위급 대표단의 귀환소식을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북 고위급 대표단의 귀환소식을 12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북 고위급 대표단은 112240분경 평양국제공항에 착륙하였다고 한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인민군군종명예위병대 제1부대장의 영접보고를 받은 뒤 사열했다.

 

북 고위급 대표단을 맞이하기 위해서 평양국제비행장에는 김영철, 양형섭, 리수용 당 부위원장과 리용호 외무상, 박영식 인민무력상, 최부일 인민보안상 등이 마중을 나왔다.

 

신문은 북 고위급 대표단의 남측 방문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는데 의의있는 계기로 되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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