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22차 김정일화 축전 개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2/14 [14: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3일 평양의 김일성김정일화 전시관에서 '22차 김정일화 축전'이 개막되었다.     © 자주시보

 

북에서 광명성절을 맞아 ‘22차 김정일화 축전이 평양의 김일성김정일화 전시관에서 13일 개막되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올해는 김정일화 명명 30이 되는 해라고 한다.

 

개막식에는 김광호 당중앙위 부위원장,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부의장, 전광호 내각부총리를 비롯해 축전조직위원회와 김정일화를 전시한 단위 일꾼들과 인민군 군인들, 근로자들 및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참여했다

 

이번 김정일화 축전에는 위대한 강국으로 영광떨치는 주체조선의 만발한 김정일화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무력, , 중앙기관을 비롯해 각 계층 단위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이 정성껏 키운 꽃들이 전시되었으며, 재일본조선인연합총연합을 비롯한 해외단체, 동포들, 국제기구 대표부, 외국의 친선 및 연대성 단체들도 축전에 참여했다.

 

김창도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김창도 위원장은 개막사에서 이번 축전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 영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조선노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정과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한번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막식에 끝난 이후 참가자들은 전시된 김정일화를 둘러보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필자가 아직 몰라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해선 몹시 답답하고 안타깝다 평천하 18/02/14 [22:06] 수정 삭제
  김정일화이든 김일성화이든 야생 능력을 강화시켜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 잘 자랄 수 있게 하여야 하는데 여기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 이것이 몹시 답답하고 안타깝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