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전격공개 6가지 차세대 슈퍼무기 동영상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22: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2018년 3월 1일 국정연설에서 푸틴 대통령이 충격적인 핵추진 순항미사일 등 차대세 신형 슈퍼무기들을 6가지나 동영상과 함께 공개하였다. 그중에는 이미 실전 배치된 것도 있었고 극비무기라 이름도 밝히지 않은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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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18/03/14 [01:20]
몇 년전 러시아가 신형 미사일을 외국에 기술70% 러시아기술30%로 만들없다고 하지 않았나?
그럼 그 외국은 어느 나라일까? 혹 이번에 쏜 미사일도 그 외국의 기술이 들어가있지 않을까??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3/14 [13:38]
친구가 되려 트럼프와 밀월도 있었겠지만, 또한 유럽과 미국의 균열에도 불구 친선의 마음으로는 친구는커녕 되레 잡아먹힐 상황이란 걸 분명히 안 것이다. 시리아 수도 코앞에 있는 반군 진영 동구타에서 다마스쿠스로 박격포 쏘아 대는 걸 더는 용인하지 않은 것이다. 반군이야 시리아 사람이겠지만 미국과 서방넘들이 IS의 몰락에도 끝까지 시리아 정부 전복을 위해 전위병으로 활용하고 있으니 유엔 안보리의 결정이나 비난에도 불구하고 대청소를 결정한 거지.

이전 틸러슨 시절 미국이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을 이이제이 용도로 활용하려다 실패하고 폼페오로 선수 교체한 뒤 다시 시도하기 위해 북미 정상회담을 수락하는 척하면서 중국에 무역 전쟁을 개시했다. 이이제이를 확실히 성공시키기 위해 지네들이 생각했던 강력한 수단을 동원했다. 북한을 굴복시키든지 무역 전쟁을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사전조치를 하는 것이다.

과거 중국은 미국과 북한 어느 쪽에도 쏠리지 않고 모두에게 섭섭한 결론으로 지나갔는데 다가오는 상황은 이전과 다르고 이이제이에 주력해도 북핵을 해결할 수 없고 종국적으로 무역 전쟁 또한 피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철강과 알루미늄 보복관세부터 유럽 서방국 등과 함께 강력대응에 나섰다. 앞으로 미국의 보복관세 품목은 100가지로 늘어나고 투자를 규제하고 비자 발급도 제한할 모양이다. 1930년대 대공황 직전과 같은 세계적인 무역 전쟁이 개시되었다.

매년 한 나라에 4,000억 불 가까이 무역적자였다면 미국은 중국의 식민지나 다름없다. 식민지 주제에 은혜도 모르고 갑질하려 들면 당연히 공급 물품이 끊길 것이다. 그 결과 생산은 감소하고 물가는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진입하는 입구에 와 있다. 전 세계에 연쇄적으로 파급효과를 일으킬 것이다.

이렇듯 군사나 경제면에서 동서로 갈라졌던 과거가 이제 각자의 생존을 위해 적국은 물론 동맹국과 우호국까지 잡아먹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것이 푸틴 대통령이 생각하는 선린관계가 존재하지 않고 각자도생을 위해 눈이 시뻘게지는 이유이다. 남북이 70년 이상 분단된 이유이기도 하다. 아직도 한국에 미국 선호 사상이 있거나 애착을 가진다면 정말 순진한 자다. 북미 정상회담은 껌 씹는 정도의 일이고 세상에 큰 충격을 줄 지각변동은 이제 시작이다.

세상을 확실히 지키는 일은 미국과 같은 썩은 환부를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도려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은 너무 오랫동안 아픈 상태를 지속해야 한다. 오늘날 북한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의사와 같은 나라이며 그들의 결정에 세상의 운명이 달려있다. 도려내느냐? 남겨두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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