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택견 홈페이지 관심 높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14: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체육과학기술정보사업을 활발히 벌려 선수들과 감독들이 종목별체육기술발전의 세계적 추세와 국제경기에서 맞다들게 될 상대팀과 관련한 자료를 환히 꿰들고 그에 대처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하면서 <평양택견>홈페이지에 대해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공화국의 태권도성지관의 기술일꾼들이 개설한 <평양택견>홈페이지가 태권도부문 기술일꾼들과 감독, 연구사들에 대한 기술자료봉사와 함께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태권도를 배우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녹화자료들과 문서들을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 속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평양택견>홈페이지는 우선 태권도의 강화발전을 위해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영도업적을 내용으로 한 자료들을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며 이와 함께 “태권도와 바둑에 대한 소개와 세계체육기술발전추세 그리고 해마다 진행되는 태양절경축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와 정일봉상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경기소식들, 체육종목별자료들과 일반운동 상식들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평양택견>홈페이지를 통하여 원격강의도 받을 수 있다”며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세계적인 태권도기술발전추세와 그에 비추어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 교수훈련집행에서 나서는 문제 등을 알려주거나 질의응답의 방법으로 진행하는 실시간원격강의는 각급 태권도선수단의 기술일꾼들과 감독들의 자질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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