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일본연구원- 일본 인권을 논할 명분도 자격도 없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15: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에 제 집안문제나 바로잡으라라는 제목으로 리학남 일본연구소 연구원의 글이 14일 게재되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일본에서 심각한 인권문제가 있다고 밝히면서 요미우리 신문에서 일본내 장애자 학대행위가 2016년에만 2,500여 건이 있었음이 있다는 보도를 인용해 일본의 인권문제를 비판했다.

 

리학남 연구원은 글을 통해 장애자들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와 사회의 법적, 도덕적 의무이며 해당나라의 문명수준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된다.”고 밝히며 일본에게서 장애자들이 사회의 약자로 시끄러운 존재로 취급되어 불리고 있으며 온갖 사회악의 첫 번째 희생물로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연구원은 사회적으로 응당 보호를 받아야 할 장애자들이 일본에서는 차별과 멸시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온갖 사회악과 반인륜적 범죄가 범람하는 썩고 병든 일본이야말로 흉악한 인권유린국, 인권 말살국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지금까지 일본은 마치도 저들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권선진국인 것처럼 행세해 왔지만 이제는 그것이 저들의 한심한 인권허물을 가리고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 너무나도 명백해졌다.”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연구원은 글을 통해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특대형 반인륜 범죄를 저지른 과거를 아고 있는 일본은 인권에 대해서 논할 자격도, 명분도 없는 나라.”라고 하며 일본은 제밑 구릴 줄 모르고 남을 시비하는 것과 같은 머저리 짓을 계속하다가는 국제적 고립과 멸시밖에 차려질 것이 없다. 냉철하게 자기를 돌아보고 제 집안의 인권문제부터 바로잡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일본에게 경고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은 구더기 밥 18/03/14 [16:43]
겉만 번지러 하고 대가리 든 것은 없어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여학생과 섹스할 생각이나 하는 넘들이고, 성인이 되는 여자는 이미 물건이 포르노 배우처럼 되어 뭔 낙으로 함께 사는지 이해가 안 되는 족속들이지. 대가리가 텅텅 빈 111 일본 들쥐처럼 매일 똑같은 소리만 해재끼면 누가 좋아하겠어? 지겨워서 단 하루도 같이 살기 어려울 거야. 지옥이 따로 있나? 그게 지옥이지. 지옥 이야기를 자주 전하면 듣는 사람 기분도 좋지 않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일본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