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4월 남북정상회담 관련 협의가 향후 계속 있을 것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16: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    

 

통일부는 14일 지금까지 ‘남북 간의 남북정상회담이라든가 핫라인 구축과 관련한 협의 등등 진행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남북 간 협의가 향후 계속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4월로 예정된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서 "금주 중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가 가동되면 거기에서 차분히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북이 남북,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공식적으로 보도하지 않는 데 대해선 "조선신보에서 어제 일부 전문가 기고 형식을 빌어서 나온 게 있다"면서 "추후 상황들을 계속 지켜 보겠다"고 말했다.

 

또 백 대변인은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경질이 북미정상회담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저희가 특별히 언급하는 게 적절치 않다"면서 "관계부서에서 아마 입장이 있든지 그럴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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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8/03/15 [15:28]
핫라인 연결이 안되엇나봐

그런걸 벌써준비하냐

4.30 로 날짜도 멀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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