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합의 후, 미국민들 트럼프 대북정책 지지여론 상승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17: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정책 지지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미국의 CBS방송이 13(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여론조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을 수락한 뒤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로 지난해 8월에 기록한 34%보다 8% 오른 42%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지지한다고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7개월 전 59%에서 50%로 줄었고 북과 무력충동 가능성을 우려한다는 것도 72%에서 64%로 내려갔으며 무력충돌 없이 북과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응답은 26%에서 32%로 올랐다.

 

이런 결과는 북미정상회담 합의가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북미정상회담을 추진하고, 결과가 좋을 시에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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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8/03/1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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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적 에서 대화로 후퇴햇잖니

당선시킨자는 군사적이지 무조건


미국 행정부를 강경론자르로 체우고

트럼프 도 바꾸는것으로 부톧령이대통령이 ㄱ럼 완성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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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구나이지 북미회담


사업가 트럼프이지 -- 엑슨모빌 ceo 틸리슨 과 별반차이없다 수정 삭제
111은 착한 학생 18/03/15 [15:33]
트럼프는 동성애 바티칸 교황의 줄을 잡고 있다?? - 뭔 말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군사 대결에서 대화로 후퇴했잖니?
당선시킨 자는 무조건 군사 대결이지.
미국 행정부를 강경론자들로 채우고
트럼프도 바꾸어서 부통령을 대통령으로, 그럼 완성이 되지.
북미 회담은 없지.
트럼프는 사업가고 엑손모빌 CEO 틸러슨과 별반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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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동성애 바티칸 교황줄이다 111 18/03/15 [13:02]
군사적 에서 대화로 후퇴햇잖니
당선시킨자는 군사적이지 무조건
미국 행정부를 강경론자르로 체우고
트럼프 도 바꾸는것으로 부?령이대통령이 ㄱ럼 완성이되지
업구나이지 북미회담
사업가 트럼프이지 -- 엑슨모빌 ceo 틸리슨 과 별반차이없다
수정 삭제
111은 착한 학생 18/03/15 [17:41]
그 무리한 공약의 실천 때문에 국민의 지지를 잃고 중간선거에서 다수당도 내놓고 재선에서 패배하는 줄 모른다. 올해 중간선거가 끝나면 트럼프는 뇌사 판정 대통령이 된다.

어제 펜실베이니아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 정치 신인인 민주당 후보가 수백 표 차이로 승리했는데 그곳은 트럼프가 지난 대선에서 20%포인트 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곳이다. 트럼프가 직접 선거운동 지지연설도 했다. 요즘 수입하는 철강제품에 보복관세를 때리면서 해당 지역에서 인기를 얻었던 러스트 벨트(Rust Belt)고 트럼프 지지층을 상징하는 지역인데도 골로 갔다.

석 달 전, 전통적인 공화당 '보수 텃밭'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도 골로 갔다. 취임 후 1년간 재선 승리를 위해 공약을 이행하려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세상 사람만 놀라게 하고 다 헛지랄이었다.

그가 중간선거나 재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미사일 시험발사를 할 때 일절 헛소리를 씨버리거나 핵 무력을 한반도로 이동하는 배차 담당 등을 하지 않고 제일 먼저 북한을 방문해서 김정은 위원장에게 인사하고 북한 햄버거 맛은 어떤지 물어보면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다. 또한 지네들은 국민이 매일 총질해 수많은 사람이 뒈지는데 북한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 치안도 좋고 최고의 인권이 보장된 나라라 부럽다고 칭찬하고, 더 나아가 주한미군 철수도 약속하고 남북통일에 도와줄 게 없는지 물어보고 지원해야 했다.

수입도 원하는 대로 늘려주고 유엔 등 국제기구의 기금을 북한 지원에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도 해주고, 수재(水災) 등 천재지변이 있을 때마다 지원하고, 각종 중요 기념일에 참석하고, 미국 기업에 북한 투자 종용과 북한 인재의 스카우트 및 노동자의 미국 취업 알선, 북한 관광지 미국 내 홍보 등 여러 지원 사항을 스스로 고민하고 추진해 주었어야 했다.

또한, 종국적인 북미 관계 개선을 위해 평화협정도 체결하자고 하고 북한에 밀린 625 전쟁 배상금이 이자를 포함해 현재 얼마인지 물어보고 돌아가서 즉각 입금해 주겠다고 했어야 했다. 이렇게 했으면 노벨상 받으려 굳이 가짜로 신청하지 않아도 노벨 평화상을 받았을 것이다. 군사기술까지 배워갔으면 오늘날 러시아 눈치 보며 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청개구리처럼 이 모든 걸 거꾸로 했다. 그러니 오늘날 이 모양 이 꼴로 살고 중간선거나 재선은 손에서 날아간 새가 됐다. 그렇다고 역전의 기회가 없는 건 아니다. 북한의 배려로 북미 정상회담의 기회가 주어졌으니 그때부터라도 위에서 언급한 사항을 착실히 수행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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