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예술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11 [13: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선전화가 출판되었다.     © 자주시보

 

노동신문은 쑹타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인솔하는 중국 예술단이 제31‘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것이라고 11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동지의 역사적인 첫 중국 방문시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영도자들께서 문화교류를 강화해나갈 데 대하여 합의하신 이후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중국의 관록있는 큰 규모의 예술단은 조중 문화교류의 초석을 더욱 굳게 다지고 전통적인 조중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강화발전시켜 나가는 데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계속해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친선적인 인방의 예술사절들을 열렬히 환영하며 최고의 성심을 안고 특례적으로 맞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는 재일본조선문학가예술가동맹 대표단을 비롯해 불가리아 가극가수 일행, 스페인 민속음악단 등 여러나라의 예술단 도착 소식을 노동신문은 전했다.

 

태양절을 즈음해 2년마다 열리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 4월 11일부터 열리는 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한 여러나라의 예술단 도착소식을 노동신문은 11일 전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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