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새형의 이동식소형기중기 호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4/12 [12: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는 이동식소형기중기에 이용되는 쇠밧줄의 길이는 95m이고 전동기출력은 1. 5kw이며 회전수는 1 700r/min이고 크기(길이×너비×높이)는 450×600×2 100mm라며 이 기중기는 작업속도가 빠르고 운반능력이 크다고 설명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의 설비조립연합기업소 함흥건설기계공장에서 새형의 이동식소형기중기를 제작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권양능력이 500㎏이고 권양속도가 0. 2m/s인 이 기중기는 30층까지의 고층살림집건설에서 각종 물동과 마감건재들을 손쉽게 운반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기중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이 기중기에 이용되는 쇠밧줄의 길이는 95m이고 전동기출력은 1. 5kw이며 회전수는 1 700r/min이고 크기(길이×너비×높이)는 450×600×2 100mm라며 이 기중기는 작업속도가 빠르고 운반능력이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웜감속기를 쓰므로 안전하고 운전조작이 편리한 것이 우점”이라면서 “해체조립 및 설치가 쉽고 3명의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운반할 수 있는 좋은 점이 있는 것으로 하여 지금 많은 건설장들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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