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북미정상회담 훌륭할 것으로 생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2: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이 준비되고 있으며, (만남이) 훌륭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12(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주지사들과 연방 하원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양측이 서로를 매우 존중하면서 이를 진행할 것이라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국이 도움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도 전했다.

 

한편 익명을 요구한 백악관 관리는 9일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접근 방식을 택한 북과의 과거 협상들은 모두 실패했다며 트럼프 행정부는 북이 시간을 버는 것을 허용하는 협상들에 관심이 없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겨레신문>13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북-미 접촉에서 북이 미국 핵 전략자산 한국에서 철수 -미 연합훈련 때 핵 전략자산 전개 중지 재래식 및 핵무기로 공격하지 않는다는 보장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 북과 미국의 수교 등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계속해서 <한겨레신문>특히 북은 이 자리에서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체제 안전이 보장되면 미군 철수를 요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모르는 일이라고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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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4/14 [04:55]
뉴스를 보니 인간 사회에서 인간으로 부를 수 없는 그런 특이한 개 종자, 사탄이네?

'마피아 두목' "타고난 거짓말쟁이", "인간적 감정이 결여된 자아의 노예" '대안적 사실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 속으로 주변 사람들까지 끌어들이는 파괴적 인물' "무언의 동의, 모든 것을 완전히 장악한 보스, 충성맹세, '우리 대(對) 그들'로 세상을 보는 시각, 충성으로 포장된 거짓말의 난무는 조직을 도덕성이나 진실 위에 올려놓고 있다."

"트럼프는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에 대해 아무런 감각이 없었다. 그는 도덕적으로 옳지 않고 진실이나 전통적 가치에는 개의치 않았다. 그의 리더십은 거래와 같고, 독단적이며, 개인적 충성심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고 썼다.

그는 2013년 모스크바를 방문했을 때 호텔에서 매춘부들과 같이 있었다는 소문을 언급하면서 "내가 매춘부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처럼 보이느냐?"며 묻더니 이것이 거짓임을 입증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그러면 "매춘부가 원해 트럼프가 불려 갔다"라고 발표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특히, 러시아 매춘 여성들이 호텔 방 침대에 소변을 보게 했다는 이른바 '골든 샤워링' 논란에 대해서는 "마누라가 그것이 사실이라고 1%라도 생각할까 봐 여간 성가신 게 아니다"라며 "나는 결벽증이 있다. 옆 사람들이 서로 소변이나 보도록 절대 놔두질 않는다"라며 펄쩍 뛰며 '구름을 걷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묻길래 역시 소변 대신 "똥 누게 했다"가 적당하다는 의견을 주고 싶어 했던 노력이 역력해 보인다.

이에 대해 트럼프는 코미에게 "자신의 로맨스 기밀을 온 동네에 소문내고 다녔다며 쫓아낸 걸 영예로 생각한다"고 했다.

종합해 보면 그의 과거나 현재는 같은 동네 개이든 이웃 동네 개이든 가리지 않고 지나가는 개마다 똥구녕 냄새 맡으며 졸졸 따라가다 침 바르고 올라타서 씩씩거리다 빼도 박도 못 하고 붙어있다가 동네 사람이 뜨거운 물을 퍼부으면 놀래 떨어지며 오줌도 누고 똥도 싸재기는 그런 개 종자고, 그들을 가리지 않고 사납게 짖고 물어버리는 그런 더럽고 사나운 개였음을 말하고 싶었던 게 틀림없다.

우리는 이런 개를 만나면 삥 둘러가고 한 번 물린 사람은 사탄으로 생각한다. 이런 개는 저승사자 뮬러 특검이 포승줄로 묶어서 철장이 있는 구치소나 철문이 있는 교도소에 보관하다가 작두로 모가지를 자르고 똥통에 집어 던져 구더기 밥으로 만들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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