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삼나노백금수 암-당뇨병에 대한 치료예방효과 높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3: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는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의학과학기술교류소에서 개성고려인삼에서 사포닌을 비롯한 다당류를 추출분리하고 여기에 나노화된 백금을 첨가하여 만든 인삼나노백금수를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의학과학기술교류소에서 개성고려인삼에서 사포닌을 비롯한 다당류를 추출분리하고 여기에 나노화된 백금을 첨가하여 만든 인삼나노백금수를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인삼나노백금수는 암, 당뇨병에 대한 치료예방효과가 높으며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이 있어 뇌혈전과 뇌출혈, 동맥경화치료예방에 좋고 피로를 회복시키며 여성들의 피부를 부드럽고 윤택하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또 “인삼나노백금수를 마시면 또한 몸의 신진대사를 높이고 몸 안에 들어온 약물의 효능을 몇배로 높여 질병환자들의 치료기일을 단축하며 늙은이들은 자기 나이에 비하여 육체적 활동 능력이 높아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며 “이 제품은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뚜렷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하여 첨단기술제품등록증서와 특허권을 수여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삼나노백금수는 지금 평양제1백화점과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비롯한 여러 봉사망들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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