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15: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태양절에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태양절에 즈음해 4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는 김영남 상임위원장, 최룡해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부총리를 비롯해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회, 당 중앙위원회,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 중앙기관 일군들이 함께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이 있는 홀에 들어서자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하였다.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는 김정은 위원장 명의의 꽃다발이 진정되었으며 김정은 위원장은 입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의 모습으로 있는 영생홀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렸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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