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김일성고등학교 현판 제막식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16 [15: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쿠바의 김일성고등학교에서 태양절에 즈음해 지난 10'김일성고등학교'라고 쓰여진 현판제막식이 진행되었다고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현판제막식에는 쿠바 김일성고등학교, 고등교육성, 조선통일지지 쿠바위원회, 쿠바 제 인민간의 친선협회 인사들, 쿠바 주재 북 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여했다고 한다.

 

현판제막식에서는 김일성고등학교라고 쓰여진 현판 앞에 꽃바구니가 진정되었으며 연설이 있었다.

 

쿠바 김일성고등학교 교장은 연설을 통해 우리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쿠바 혁명의 진정한 동지이며 전우인 김일성 동지의 불멸의 혁명 활동을 깊이 연구하고 있으며 우리는 학생들을 김일성동지의 빛나는 귀감을 따라 배워 사회주의와 쿠바 혁명의 믿음직한 혁명의 후비대로 준비시키기 위해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쿠바의 김일성고등학교는 201195일 아바나에서 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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