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연대, 남북정상회담 이행 결의대회 진행해
문경환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8/05/11 [22: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지난 9일 오전 국민주권연대 주최로 ‘남북정상회담 성사 환영 및 이행 결의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먼저 노래패 ‘우리나라’가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창작한 곡 ‘하나를 위하여’에 정상회담 명장면들을 담은 영상을 관람하였다. 

 

영상 관람 후 참가 단체 별 정상회담 이행 결의 발표 시간이 있었다.

 

▲     © 문경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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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결의발언을 하는 윤기진 국민주권연대 공동대표     © 문경환 객원기자

 

발언자들은 남북정상회담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그간 진행한 자기 단체 활동 성과를 소개하면서 앞으로도 남북정상회담의 의의와 성과를 회원과 대중에게 적극 알려내고 각자 단체 특성에 맞게 민족화해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판문점 선언 이행의 선봉대가 되자!”, “우리민족 전성시대, 국민주권연대 전력 질주하자!”, “조국과 민족을 위해 일을 더 많이하자!”, “당당하게 외쳐보자 주한미군 철수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모든 구호 뒤에 판문점 선언 이행 투쟁를 덧붙여 외쳤다.

 

▲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 문경환 객원기자

 

결의대회 마지막 순서로 참가자 전원이 엽서에 자신들의 결의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 자신의 결의를 담은 엽서를 쓰는 한 참가자     ©문경환 객원기자

 

국민주권연대는 남북관계를 확고히 자주통일로 전환시킨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앞으로 전체 지역본부, 전체 소속 단체별로 정상회담 환영 및 이행 결의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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