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평통 상보-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시대 펼쳐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5/13 [10: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판문점 선언에 서명한 후 남북정상이 합의를 기념하는 사진을 찍었다.     ©공동취재단

 

북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이 절세위인이 펼쳐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 자주통일의 새 시대라는 제목으로 상보를 512일 발표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평통은 통일선전국은 대결과 전쟁의 최극단에로 치닫던 북남관계에서 대전환이 일어나고 자주통일의 새 페지가 씌여지게 된 것은 결코 하늘이 준 기적도, 력사의 우연도 아니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 민족의 대단결로 이 땅 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실 통일의지와 대범한 결단, 통이 큰 아량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후대에 전하기 위해서 상보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먼저 상보는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내외반통일 호전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과 광란적인 전쟁도발책동으로 얼어붙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획기적인 방침인 북남 사이의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 환경부터 마련하며 민족적 화해와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할 데 대한 문제, 북과 남의 당국이 그 어느 때보다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대와 민족 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데 대한 문제등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실천적 조치들을 연이어 취해주었다고 강조했다.

 

상보는 구체적으로 19일 남북고위급회담, 115, 17일 남북실무회담, 121일 사전점검단 방남, 125일 북의 여자아이스하키 선수단의 방남과 마식령 스키장에서 남북 선수들의 공동훈련을 언급했으며 또한 124일 북에서 열린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밝힌 조국통일로선과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높이 받들고 온 민족이 뜻깊은 올해를 조국통일사에 영원히 빛날 대전환, 대사변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련합회의 호소문이 채택, 발표등을 통해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파격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여 대결과 적대의 악화일로를 걷던 북남관계는 화해와 단합의 극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 2월 14일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과 일본 경기를 앞두고 북 응원단이 경기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자주시보

 

▲ 이철수 판화가가 그림을, 신영복 서예가가 글을 써서 합작한 작품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북의 김여정 특사와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     ©청와대

 

상보는 평창올림픽 기간에 삼지연관현악단의 공연과 북 선수단의 참여, 북 응원단의 활동으로 남녘땅을 동포애의 정과 통일열기로 끓어 번지게되었으며 경기장들마다에서 북과 남은 단합된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고 통일열기를 세차게 분출시켰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보는 우리 고위급대표단이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남조선을 방문한 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며 북남관계를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과시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었고 “225일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페막식에 우리 고위급대표단을 또다시 파견하신데 이어 3월에 남조선에서 진행된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 우리 대표단과 선수단을 보내주어 변함없는 북남화해와 관계개선의지를 다시금 힘있게 과시했다고 밝히며 특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고 돌아온 우리 고위급대표단 성원들을 친히 몸가까이 부르시여 이번 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북과 남의 강렬한 열망과 공통된 의지가 안아온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북남관계개선발전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고 해당 부문에서 이를 위한 실무적 대책들을 세울 데 대한 강령적인 지시를 주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상보는 계속해서 김정은 위원장이 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높아가는 겨레의 통일지향에 맞게 북남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민족적 화합과 통일의 전성기를 펼치시기 위해 남녘의 인사들과 예술인들을 평양에 불러주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며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나가도록 하였다면서 “35일 남조선대통령의 특사대표단을 접견해주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세계가 보란듯이 북남관계를 활력있게 전진시키고 조국통일의 새 역사를 써나가자는 것이 우리의 일관하고 원칙적인 입장이며 자신의 확고한 의지라고 밝히고 조선반도의 첨예한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북과 남사이의 다방면적인 대화와 접촉,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 2018년 3월 5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방북특사단을 환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주시보

 

▲ 남측예술단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리설주 여사의 기념사진     ©자주시보

 

이어 상보는 남측의 예술단의 평양 공연에 대해 삼지연관현악단의 강릉과 서울지역 공연에 대한 답례방문형식으로 평양을 방문한 남측예술단은 북녘인민들의 뜨거운 동포애적 환영을 받았으며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함께 남측예술단의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하고 공연이 끝난 후 남측예술단 주요배우들을 만나 남측예술단의 평양공연은 봄이 온다는 제명과 더불어 북과 남의 온 민족에게 평화의 봄을 불러왔다고 하시면서 이런 좋은 분위기를 소중히 지켜가고 계속 키워나갈 때 우리 겨레의 앞길에는 언제나 새싹이 움트고 꽃이 피는 화창한 봄과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만이 있게 될 것이라는 한 것에 대해서 언급했다.

 

상보는 49일 열린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당면한 북남관계발전방향과 조미대화전망을 심도 있게 분석평가하시고 우리 당이 견지해나갈 전략전술적 문제들을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손을 꼭잡고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고 있다.     ©공동취재단

 

이어 상보는 역사적인 시각 2018427.

북남 수뇌분들께서 함께 손잡고 북과 남을 자유롭게 오가시며 금단의 선, 분단의 벽을 순간에 허무시는 모습은 우리 민족사에 처음으로 기록되는 감동 깊은 화폭으로서 온 세상을 커다란 충격과 열광, 환호와 경탄으로 끓어 번지게 하였으며 김정은 위원장의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 김정은 2018. 4. 27이라는 친필을 남기고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대결과 긴장의 땅이었던 판문점에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소나무를 심고 한 몸이 그대로 밑거름이 되고 소중한 이 뿌리를 덮어주는 흙이 되려는 마음, 비바람을 막아주는 바람막이가 되려는 마음가짐으로 이 나무와 함께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훌륭히 가꾸어나가며 사시장철 푸른 소나무의 강의함만큼이나 강의한 정신으로 우리 함께 앞날을 개척해나가자는 뜻깊은 말을 했다고 상보는 밝혔다.

 

계속해서 상보는 남북정상회담에서 북남관계문제와 조선반도평화보장문제,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비롯하여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교환되었으며 남북정상들은 상정된 의제들에 대해 견해일치를 보고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시고 선언문을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상보는 역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특대사변이며 판문점선언은 북남관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터쳐올린 장엄한 신호탄이라고 강조하며 역사적인 판문점상봉과 회담, 4. 27선언으로 11년 동안이나 멈춰섰던 통일시계의 초침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였으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강조했다.

 

상보는 마지막으로 역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적극적인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시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관계개선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끌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의 세련된 영도가 있어 지난 11년 동안 얼어붙었던 북남관계는 불과 몇 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극적으로 전환되고 통일된 강토에서 살려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이 실현될 새로운 시대가 열려지게되었다고 주장했다.

  

▲ 27일 오후 평화·번영 공동기념식수를 마치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군사분계선(MDL) 표식물이 있는 '도보다리'까지 걸은 후 현재 ‘도보다리’ 끝에 마련된 의자에서 4시 42분께 이후 30여 분이 넘게 담소를 나누고 평화의 집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남북정상회담온라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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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남북 관계 개선 만으로 충분하고 북미 관계 개선은 여유를 갖고 승리해야 111은 구더기 밥 18/05/13 [15:57] 수정 삭제
  지금 똥줄이 당기는 넘은 지난 미 대선에서 러시아 스캔들을 일으켜 저승사자 특검 뮬러의 포승줄이 다가오고, 포르노 배우 및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린 일로 피고가 된 트럼프이며, 동인은 북한(조선)의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한 제재를 하면서 헛소리를 씨버리다 전체 미국인을 통구이로 만들 뻔했던 장본인이 되어 지지율이 급락했다.

이를 만회하고자 감세 정책과 국방예산 증액 등을 시행했는데 이는 재정적자의 확대로 귀결되었고 또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 시도한 보복관세 부과 결정은 핵심 동맹국의 저항을 불러일으켰으며, 또한 무역적자를 감축하기 위해 중국과도 상호 보복관세를 부과하는 무역 전쟁을 일으켜 전 산업계의 우려를 키웠고,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선언한 일로 아랍 국가를 포함한 전 세계의 원성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이전 정부가 추진한 이란과의 핵 합의까지 파기해 동 합의 참여국 모두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TPP도 탈퇴했다가 재가입을 운운하고 NAFTA도 파기한다고 했다가 재협상으로 질질 끄는 완전 천방지축형 지도자로 각인되었다. 코너에 몰린 트럼프와 그 참모들은 북한의 비핵화가 그들의 제재 때문이라며 몰락을 자초할 발언을 한다.

이 모든 건 그가 부동산 사업을 하며 향상한 배째라 상술을 정치에 그대로 원용함으로써 세계를 혼돈으로 몰고 간 저질 리드쉽 때문이다. 장사꾼들 간에 사용하는 이 전략을 한국에서도 홍패잔병 같은 작자가 사용하고 있지만 똑같이 지탄을 받는다. 한마디로 말해서 정치는 하고 싶으나 정치 기술이 부족한 넘들이 사용하는 것이라 보편적인 정치인은 이 방법을 지양한다.

이 방법을 사용하는 정치인은 모두 낭떠러지에 서 있고 상대가 배를 갈라버리면 그대로 골로 가는데 차마 그러지 못해 아직 숨 쉬고 있다. 그러나 상황이 어려운 북한은 이 방법을 잘 활용해야 한다.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역전극을 모색하려는 트럼프와 그 참모들을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주물러야 한다. 그들은 근본적으로 정치할 인물이 못 되므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게 골로 보내야 한다.

북미 정상회담의 핵심적 사안인 비핵화를 위해 핵 실험장 폐쇄 등 뭘 하고 있다는 걸 세상에 보여주면서도 그들이 원하는 요구에 난색을 표명하고 하나도 이룰 수 없게 뭉그적거리며 시간을 보내며 중간선거에서 일단 골로 가게 만들어야 한다. 확실히 골로 가게 만들려면 그들의 요구가 지나침을 지적하고 북한의 요구는 들어주지 않는다고 반발하며 상황을 점점 악화시키면 된다.

뉴욕과 워싱턴 앞바다 및 마이애미 앞바다에 화성 15호 두 발을 쏴버리면 미국인들은 다시 공포에 질리고 비핵화고 뭐고 집어치우고 무조건 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 핵보유국 선언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라고 난리가 날 것이다. 이때까지 화성 15호를 쾅쾅 생산한다는 소문을 내면 된다. 미국인들은 미국이 막지도 못하는 무시무시한 수소탄 장착 대륙 간 핵탄두 탄도미사일이 뉴욕과 워싱턴 등 미국 대도시를 향해 소나기처럼 날아오는 것만 생각한다.

중간선거에서 실패한 트럼프는 식물 대통령이 되고 위와 같은 상황을 본 미국은 절대 북한을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민주당 대표와도 회담하면서 어부지리를 노리며 1년만 버티면 재선 기간이 도래해 양당이 죽기 아니면 살기로 북한에 매달리는 상황이 되고 북한이 원하는 어떠한 협상도 무조건 받아줘 대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그들에게 중요할 뿐이다. 이는 북한에 꽃놀이 패라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북한이 선호하는 정당과 협상을 타결하면 된다. 즉, 민주당이 좋으면 트럼프를 떨어뜨리면 되고, 공화당이 좋으면 협상을 타결한다.

한편, 한국 정부는 제재 상황에서도 개선된 남북관계를 세상에 알리며 약간씩 일탈하며 북한과 관계 개선을 진행해 나가야 한다. 이때 미국의 그늘에서 조금씩 벗어나야 한다. 한반도 핵 보유를 무조건 나쁘게 볼 게 아니라 통일 한반도의 만년지계를 내다보아야 한다. 인도와 파키스탄이 보유한 핵무기를 한국이라고 보유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북방정책을 추진하려면 중국과 러시아를 지나가야 하는데, 선린관계도 좋지만 좀 더 당당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핵무기 보유도 필수요건이다. 도보 다리 산책 때는 이런 걸 대화해야 한다.

북한의 이러한 전략을 모르는 미국 넘들이 요즘 북한을 훈제요리(리비아?)로 만드나, 바비큐 요리(남아공?)로 만드나, 수육(카자흐?)으로 만드나 하며 한가하게 헛소리를 씨버리는데 뒤통수를 세게 때려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든 다음, 북한은 흰머리수리도 잡아먹는 호랑이라는 걸 똑똑히 보여줘야 한다. 북한이 핵탄두와 핵물질,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일부를 북미 정상회담 후 수개월 내에 국외 반출하고, 그 대가로 트럼프가 대북제재 일부를 완화한다고 종이 쪼가리에 서명하고 사진 찍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맨해튼 앞바다에 수소탄 ICBM의 대폭발이 일어나면 트럼프 할배라도 북한을 침공하지 못한다. 미국의 금융시스템이 작동하는 맨해튼이 사라지면 심장이 멈춘 것이며, 워싱턴이 사라지면 뇌가 정지한 것이다. 그런데도 미국이 반격한다면 완전히 검증 가능한 불가역적인 멸망을 원하는 것이니 그들이 원하는 대로 괌, 하와이, 알래스카, 핵무기 발사기지 및 그 저장고, 주일 미군, 서부, 동부 및 남부 해안 해군기지 및 항만 등을 동시에 날려버리고, 그래도 반격이 멈추지 않으면 특수부대가 핵 배낭을 들고 들어가 100개 원자력발전소를 모조리 원격폭파 시킨다. 이러면 미국과 협상이나 중간선거고 재선이고 다 필요 없이 간단하다. 일본 등 서방이 반격하면 부득이 미국처럼 처리해야 한다.

1시간이면 세계 역사가 완전히 바뀌고 새 시대가 펼쳐진다. 더는 아래와 같은 헛소리 들으며 살 필요 없다.

폼페이오 "北 핵 폐기 땐 美 민간투자 허용··· 고기 먹을 수 있다"
폼페이오 "핵 완전폐기하면 미 민간투자 허용해 북 인프라 지원"
볼턴 "北 핵농축·재처리능력 제거돼야··· 핵무기 폐기해 테네시로"
북한 '맞춤형' 비핵화 모델은··· 리비아? 남아공? 카자흐스탄?
美 관리 "비핵화, 트럼프 첫 임기 내 달성 가능··· 北 의지에 달려"
백악관 "국제전문가 사찰·검증하는 폐쇄가 비핵화 핵심조치"
트럼프, 북 핵 실험장 폐쇄에 "생큐··· 매우 똑똑한 제스처"
폼페이오의 'PVID' 정의는··· "핵 보유능력 불능화 '검증'이 관건"
폼페이오 "北, 비핵화 빨리하면 한국만큼 번영하도록 협력"
백악관 "완전하고 전면적 비핵화 계속 요구··· 최대 압박 지속"
폼페이오 "북한 비핵화, 혹독한 검증작업 요구할 것"

중국처럼 되지 않기를.. 금오 18/05/13 [20:33] 수정 삭제
  돈 맛들어 자본주의의 폐혜만 가득한 이상한 사회주의 국가가 되지 않기를... 지금까지로 보면 별수 없을 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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