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융합 발전 성공 가능성 있다
최한욱 기자
기사입력: 2018/05/14 [10: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이 98년 상온핵융합반응에 성공했다고 처음 발표했고, 2010년에는 관련장치를 설계제작 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그리고 최근 중국 과기대 연구팀에서 이와 관련있는 것으로 보이는 핵시험을 북에서 실시했음을 확인했다.     ©자주민보

 

북한은 과연 소형 경수로와 핵융합 발전에 성공했을까요?

 

팩트폭격대 9화에서는 지난 화에 이어 북한의 핵발전 기술에 대해 집중분석해 보았습니다. 달기자는 북한이 소형 경수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핵융합 발전도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북한이 소형 경수로와 핵융합 발전에 성공했다면 그것은 세계 경제 지도를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대사변이 될 것입니다.

 

과연 북한은 소형 경수로와 핵융합 발전에 성공했을까요? 팩트폭격대에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지난 주 세월호가 마침내 기립했는데요. 세월호의 진실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침몰 당시 미국의 본험 리처드호가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이었는데요. 구조 활동을 위해 출동했던 본험 리처드호는 왜 그냥 돌아간 것일까요? 세월호의 진실 마지막 편에서는 본험 리처드호와 관련된 의혹을 파헤쳐 보았습니다.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팩트폭격대, 지금 다운로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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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기립? 황진우 18/05/14 [13:55] 수정 삭제
  이놈들아 정신차려라!
핵전쟁에 이기기 위해선 반드시 핵융합기술이 필요하다 째마리 18/05/15 [15:17] 수정 삭제
  이 제목의 글은 인터넷에 10년 전의 글이지요. 지금 제국들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는 미완성 분열 깡통핵으로 방사능,낙진 등으로 전쟁에서 쓸 수도 없는 쓰레기랍니다. 핵융합엔진의 글도 그때쯤의 글로 기억 되며,예를 들어 잠함에 설치되는 소형핵융합엔진도 생산되고 있다고 했지요. 그러니까 핵융합엔진 소형, 중형, 대형을 10여 년 전에 대량 생산하고 있다는 글이었어요.(서프국제방). 지금이야 말해 뭐할까요. 핵융합엔진은 폭발 위험도 없고 방사능이나 낙진도 중성자,립자,전자 등등의 폐해가 없다는 것이었지요. 백령도 잠함의 경우처럼 잠함 원전 엔진이 멈추니 과열로 폭사하지도 않는다는 거였구요... 진부하고 고루한 옛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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