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아이들의 천국'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5/17 [09: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조선의 오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조선의 아이들만이 아니라 외국의 어린이들도 즐겨찾는 아이들의 <천국>으로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전자오락실과 도서실, 미술실, 솜씨전람실과 물놀이장, 체육관과 야외활쏘기장을 비롯하여 모든 시설들이 최상급의 조건에서 갖추어져있는 야영소는 명실공히 노동자, 농민, 지식인 등 각 계층 근로자들의 자녀들을 위한 종합적인 야영기지”라고 설명했다.     

 

▲ 북 매체 ‘조선의 오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조선의 아이들만이 아니라 외국의 어린이들도 즐겨찾는 아이들의 <천국>으로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전자오락실과 도서실, 미술실, 솜씨전람실과 물놀이장, 체육관과 야외활쏘기장을 비롯하여 모든 시설들이 최상급의 조건에서 갖추어져있는 야영소는 명실공히 노동자, 농민, 지식인 등 각 계층 근로자들의 자녀들을 위한 종합적인 야영기지”라고 설명했다.     

 

▲ 북 매체 ‘조선의 오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조선의 아이들만이 아니라 외국의 어린이들도 즐겨찾는 아이들의 <천국>으로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전자오락실과 도서실, 미술실, 솜씨전람실과 물놀이장, 체육관과 야외활쏘기장을 비롯하여 모든 시설들이 최상급의 조건에서 갖추어져있는 야영소는 명실공히 노동자, 농민, 지식인 등 각 계층 근로자들의 자녀들을 위한 종합적인 야영기지”라고 설명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조선의 아이들만이 아니라 외국의 어린이들도 즐겨찾는 아이들의 <천국>으로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공화국의 강원도 원산시의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송도원은 오래전부터 으뜸가는 해수욕장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명승지”라며 이같이 전했다.

 

매체는 <백사청송>이라고 송도원에는 눈부시게 하얀 모래불우에 푸르싱싱한 소나무 숲이 펼쳐져있으며 그 앞으로는 사시장철 맑고 푸른 바다물이 출렁이고 있다“며 ”보석도 닦아야 빛이 난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명승으로 소문난 곳도 가꿔주고 빛 내여 주는 손길이 있어야 그 가치를 계속 빛 내일 수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체는 “송도원은 오늘 국제소년단야영소가 자리잡고있는 것으로 하여 인민의 명승지로 그 이름이 더욱 빛나고 있다”며 김일성 주석이 “송도원이 과거에는 일제와 지주, 자본가들의 유흥장으로, 돈벌이장소로 이용되였지만 오늘은 나라의 주인인 근로자들의 유원지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휴양지로 잘 꾸릴 데 대하여”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조국해방전쟁이 끝난 후에는 소년단야영소를 송도원의 제일 경치 좋은 곳에 잘 건설하여야 한다시며 몸소 그 건설을 발기하시고 터까지 정해주시였다”고 매체는 말했다.

 

매체는 “전자오락실과 도서실, 미술실, 솜씨전람실과 물놀이장, 체육관과 야외활쏘기장을 비롯하여 모든 시설들이 최상급의 조건에서 갖추어져있는 야영소는 명실공히 노동자, 농민, 지식인 등 각 계층 근로자들의 자녀들을 위한 종합적인 야영기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CNN방송은 언제인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소개하면서 <여름에 벌찬 자식들을 달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무엇이겠는지. 그런 자식들을 조선으로 떠나보내라고 권고하고 싶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통해 본 조선의 현실은 서방의 악선전과는 얼마나 판이한가. 아이들의 왕국인 조선의 현실을 엿보게 하는 산증거이다. 야영생들에게 있어서 이곳은 오아시스와 같다.>라고 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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