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청년동맹 4월 전원회의 관철을 위한 확대회의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5/17 [14: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지난 4월 20일 열린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4월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북의 선전화.     © 자주시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이하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7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6일 진행되었다.

 

통일뉴스는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과 후보위원, 일꾼들이 확대회의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확대회의에서는 지난 420일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것을 토의하였다.

 

박철민 제1비서는 보고를 통해 당 중앙위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받들고 온 나라 청년들이 승리의 신심 드높이 경제건설 대진군을 다그치고 있다며 모든 청년동맹 조직들이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데 대해강조했다.

 

또한 박철민 제1비서는 보고에서 당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동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며 모든 청년들이 역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 전원회의 결정 관철에 앞장서도록 정치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릴것을 호소했다.

 

계속해서 이번 전원회의의 기본정신과 자력갱생정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건설을 힘있게 추동할 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를 동맹원들에게 깊이 체득시켜야 할 것이라며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의 노선과 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헌신의 투사, 완강한 실천가가 될 데 대해서 제1비서는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을 굳게 믿고 따르며 결사옹위하는 전위투사로 튼튼히 준비시킬 것당의 방침과 지시를 즉시 접수, 즉시 대책, 즉시 집행, 즉시 보고하는 혁명적 규율과 사업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우며 동맹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들을 당 정책관철에로 복종시킬 데 대해서 말했다.

 

청년동맹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결정서가 채택되었다.

 

그리고 같은 날 조선직업총동맹(이하 직총)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 확대회의도 진행되었다.

직총 회의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각급 직맹 조직들이 동맹원들 속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과 투쟁과업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의 진수와 정당성을 깊이 체득시키며 그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여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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