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 20통 한정 녹차 후원 부탁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8/06/05 [17: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자주시보 장비구입을 위한 5월 후원확대운동을 폈는데 아직 목적한 후원금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녹차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정길상 선생님이 애써 가꾼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 20통을 한정 판매합니다. 

올해는 보성 지역 강추위로 녹차들이 동해를 입어 지자체에서 보상을 해주었는데 일림산 야생녹차는 워낙 생명력이 강해 그래도 어느 정도 생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위의 채취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봐도 무성했던 지난해보다 훨씬 성글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만큼 생산량이 줄어 귀한 녹차입니다. (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3525)

 

▲ 2018년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 채취 모습     © 자주시보, 정길상

 

일림산 야생녹차는 다른 보성지역의 수입품종 녹차가 아니라 조상 대대로 내려오던 선산에서 자라는 토종 녹차로서 잡초도 일절 제거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키우기 때문에 생명력이 강합니다. 안에 각종 암 등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항생물질을 많이 담고 있을 수밖에 없는 녹차입니다. 

그 맛도 더없이 청신하고 향도 그윽하기 그지 없습니다. 

 

▲ 2018 보성 일림산 야생녹차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특히 올해 생산한 녹차는 강추위를 이겨낸 찻잎이어서 그런지 맛본 사람들은 모두 유독 맛과 향이 좋다고들 합니다. 직접 끓여서 마셔보니 정말 지난 해 녹차보다도 더 없이 맛이 깊고 향이 풍부하였습니다. 이런 녹차는 처음입니다.

 

저희 자주시보를 통해 구매를 해주시면 부족한 운영자금 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40그램씩 두 통 들어 있는 1박스를 15만원에 판매합니다.

시중에서 야생녹차의 경우 80그램에 30만원 정도 하는데 대부분 토종이 아닌 외래종을 산에 심은 것이고 잡초 등도 제거해주는 등 관리해서 키운 것입니다. 

일림산 야생녹차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선산의 재래종으로 일절 손을 대지 않고 야생 그대로 키운 녹차입니다. 사실 이런 녹차는 구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있다고 해도 부르는 게 값입니다.

 

통일에 열렬한 의지를 지닌 정길상 선생이 자주시보 후원을 위해 특별히 배려하여 15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 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3525

 

 

♠가격

40그램 2통이 들어있는 한 박스 가격이 15만원

(지난해에 20만원이었음)

 

문의전화 010-7577-3375 / lck6150@naver.com

 

입금계좌

국민은행: 933901-01-089901 예금주 이창기

농협: 356-1219-1345-63     예금주 이창기

 

후원계좌에 입금을 해주시고 주소를 위 전화나 메일로 보내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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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대행 대리 보조 18/06/05 [21:40]
녹차잎에 들어있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Epigallocatechin gallate)가 동맥경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랭커스터대학과 리즈대학 연구팀은 EGCG가 동맥혈관 벽에 형성돼 혈류를 방해하는 플라크(plaque: 경화반)를 키우는 아폴리포A-1(apoA-1) 단백질과 결합, 이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과 사이언스 데일리가 2일 보도했다.

apoA-1 단백질은 알츠하이머 치매와 관련된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 단백질이 동맥 플라크 안에 축적되면 플라크의 크기가 커지면서 혈류 속도를 더욱 제한하게 된다고 랭커스터대학의 데이비드 미들턴 화학 교수는 밝혔다.

동맥벽에 붙어있던 플라크가 커지면 불안한 상태가 돼 동맥벽에서 떨어져 나가 혈류를 타고 돌다가 관상동맥 또는 뇌동맥을 막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다.

EGCG가 플라크 속 apoA-1의 아밀로이드 섬유와 결합하면 이 섬유가 크기가 작은 수용성 소분자로 바뀌어 플라크의 혈관 손상 위험이 줄어든다고 미들턴 교수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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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벽에 붙어있던 플라크가 떨어져 나가 혈류를 타고 돌다가 관상동맥을 막아 심근경색이 일어나면 사람은 순간적으로 평생 경험해 보지 못한 증세를 느끼며 쓰러지고 그 상태가 지속하면 죽습니다. 멀쩡한 사람이 이렇게 갑자기 쓰러지면 3분도 넘기지 못하고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30대 초반에 이 증세를 만나 살았던 사람이 경험을 씁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에게도 하느님의 가호가 있었는지 쓰러지는 순간 어머니에게 선물했던 자석 목걸이를 가져달라고 했고, 눈을 감고 1분 정도 호흡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가 손에 그것이 들어와 심장에 대고 막 비볐는데 심장혈관이 뚫려 살아났습니다. 그 이후 병원에도 가지 않고 살은 만큼 더 살았는데 이따금 심장 상태가 좋지 않아 호흡이 이상하면 아스피린을 한 알 먹습니다.

위 자석 목걸이는 오래전의 것이라 인터넷에 똑같은 이미지가 없습니다.
(유사 이미지 http://grace1004.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2243&cate_no=187&display_group=1)
이것은 팔찌인데 목걸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3개 정도면 목걸이 분량이 되어 보입니다. 판매 광고는 아니니 강력한 어떤 종류의 자석이라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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