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24시:다마스쿠스 남쪽 지역에서 대량의 화학무기 발견, 전황 등
다마스쿠스 남쪽 지역에서 대량의 화학무기 발견, 데이르에즈 주르, 하마 전황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6/08 [06: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시리아 24시:다마스쿠스 남쪽 지역에서 대량의 화학무기 발견, 데이르에즈 주르, 하마 전황

 

2018년 6월 4일, 1시 44분

▲ 지난 6월 3일 시리아 남부지방들인 얄다, 베베이라, 베이트 샴 등에서 대량으로 발견된 사우디아라비아, 터키제 화학무기와 화학무기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 그리고 화학무기를 제조하는 장비들과 제조 공장들 그리고 화학무기 장비들은 정작 다마스쿠스 남부에서 어떤 세력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는지를 명백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이는 시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세계인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선전선동을 벌인 미국의 기만성과 교활성 그리고 악랄성을 밝혀주는 뚜렷한 증거이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6월 4일 자 이란 파르스통신은 지난 시리아 24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시리아 전선에 대해 여러 가지 전황을 전하였다.

 

이미 본 지에서 보도를 하였듯이 다마스쿠스 남부 도시들인 얄다, 베베이라와 베이트 샴 테러집단 주둔지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에서 제조된 화학무기 원료 및 폭탄 등이 대량으로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먼저 전하였다.

 

다음은 데이르 에즈주르와 하마 근처들에서 주둔하면서 시리아 인민들과 시리아 정부군들에게 공격을 가하던 테러집단들을 각종 포와 미사일 등을 동원하여 강력하고도 무자비하게 공격하여 심대한 타격을 입혔다는 시리아 전황을 보도하였다.

 

이미 앞 선 보도에서도 언급했듯이 다마스쿠스 남부 도시들은 지난 번 미국이 테러분자들을 소탕하면서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 그리고 조선반도 남쪽의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를 한 지역이다. 하지만 진정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은 미국과 서방연합세력 그리고 그 주구들인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일부 자본 세력들이 지지하고 지원하고 있는 테러집단들이었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밝혀졌다.

 

아래 보도에서는 테러분자들이 화학무기를 제조하였다는 사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전하고 있다. 또 발견된 화학무기들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이를 보도하였다. 즉 사진으로 찍어 공개를 하면서 서방세력들의 거짓 선전선동을 확실하게 밝혔다.

 

시리아전은 2017년 초 마무리가 되는 듯 하였지만 2018년 중반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그 해결은 안개 속에 덮여있다. 그건 시리아에서 무장테러활동을 하고 있는 테러집단을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영국을 포함한 서방의 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인 사우디 등 페르샤만 연맹국들이 시리아 그리고 예멘에서 무장테러활동을 하고 있는 테러집단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만의 세력과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특히 미국은 시리아 정부군의 공격으로 테러집단들이 위기에 빠지면 어김없이 해당 전선에 전투기를 동원하여 시리아 정부군 또는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대해 무차별적인 공습을 가하여 테러집단들을 위기에서 구하고 있다. 이때 전투기를 동원한 해당지역에 대한 공습의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테러집단을 소멸하기 위한 것이라고 사전에 대대적으로 선전전을 벌인다.

 

이스라엘 역시 테러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시로 전투기를 띄워 시리아의 주요 도시들과 전략적 거점들을 공습하면서 테러집단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같이 기만적인 선전전도 하지 않는다. 아예 대놓고 직접적으로 시리아 정부군 기지를 공격한다고 선언을 하고 공습을 한다. 물론 이스라엘 역시 테러집단을 돕기 위해 시리아정부군을 공격한다고는 하지는 않는다. 다만 시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가 이스라엘에 적대적이기 때문에 공습을 한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역시 실재로는 시리아 아사드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무장테러 활동을 하고 있는 테러집단을 돕기 위해 시리아정부군에 대해 공습을 가하는 것이다.

 

또 영국이나 프랑스 그리고 독일을 포함한 유럽 국가들은 군사고문단이나 훈련교관들을 파견하여 테러분자들을 군사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또 군사정보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국에서 생산한 무기들을 시리아와 예멘에서 무장테러 활동을 하고 있는 테러집단에게 제공을 한다.

 

마지막으로 페르샤만 동맹국들은 서방연합세력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의지하면서 행여나 시리아와 예멘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란이 무너지면 자신들이 중동에서 패권을 잡을까 하는 야망과 망상에 빠져 물인지 불인지도 가려보지 못하고 서방연합세력들의 돌격대가 되어 아랍의 형제국가들을 군사적으로 공격을 가하고 있다. 페르샤만 국가들 가운데 지도국 역할을 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그 선봉에 서 있음을 자명지사이다.

 

미국, 이스라엘을 포함한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의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벌이는 대규모의 지지와 지원에 의지하여 테러집단은 시리아에서 소멸되지 않고 그 생명력을 끈질기게 이어가면서 현 시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를 전복하려고 준동을 하고 있다. 이는 다시 말 하지만 결코 테러집단들만의 힘에 의한 것이 아닌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영국을 포함한 서방연합세력들과 사우디가 지휘하는 페르샤만 동맹국들의 직간접적인 강력한 지지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이 점을 결코 간과해서도 안 되며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아야 한다. 중동의 정세는 조선반도의 정세와 결코 유리되어 진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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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4일, 1시 44분

시리아 24시: 군은 다마스쿠스 남쪽 테러집단 주둔지에서 사우디 제조 화학무기들을 발견

 

▲ 지난 6월 3일 시리아 남부지방들인 얄다, 베베이라, 베이트 샴 등에서 대량으로 발견된 사우디아라비아, 터키제 화학무기와 화학무기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 그리고 화학무기를 제조하는 장비들과 제조 공장들 그리고 화학무기 장비들은 정작 다마스쿠스 남부에서 어떤 세력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는지를 명백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이는 시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세계인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선전선동을 벌인 미국의 기만성과 교활성 그리고 악랄성을 밝혀주는 뚜렷한 증거이다.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최근 해방된 다마스쿠스 남쪽 지역에 있는 얄다, 베베이라와 베이트 샴에서 일요일에 시리아정부군들에 테러집단(제조 포학무기용 화학물질)을 포함한 폭탄제조공장과 사우디아라비아 제조 화학무기 원료들을 대량으로 발견하였다.

 

그 발견은 다마스쿠스 남쪽에서 시리아군들이 (전쟁으로 파괴된 지역을)정리를 지속하는 과정에서 있었다.

 

무장세력들의 (화학무기 및 폭발물)생산 공장은 이전에 테러집단들이 폭발물과 (화학)독성무기들을 제조사는데 이용되었던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시리아군 장교들은 사우디아라비아 회가가 제조한 엄청난 량의 폭발물이 그 공장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하였다.

 

시리아군은 일요일에 최근 해방된  다마스쿠스 남쪽 지역의 얄다, 베베이라, 베이트 샴에서 파괴된 지역을 최종 마무리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폭발물(폭탄) 제조공장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생산된 화학물질들을 발견하였다.


시리아군은 얄다, 베베이라, 베이트샴에서 탈환지 정리(소독, 청소 등)를 계속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이전 테러단체들의 주둔지에서 폭발물과 유독물질 등을 이용하여 (화학무기) 등을 제조하던 화학무기공장(작업장)을 찾아내었다.


군 장교들에 의하면 그 공장(작업장)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회사에서 제조한 강력한(치명적인) 유독물질이 대량으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한편 시리아 정부군은 테러분자들이 각기 다른 전투장들에 전투장비(군수품, 탄약, 무기 등) 등을 운반하는데 이용하였던 1km에 이르는 굴(屈, 터널)도 발견하였다.

 

또한 얄다, 베베이라, 베이트 샴 근처 농장들에서는 엄청난 량의 지뢰, 폭탄, 방독면 등이 발견되었다.

시리아 정부군 공병대가(공학부대) 최근에 제이시 알-이슬람과 알-누스라(전선) 등 테러단체들이 퇴각한 동부 콸라만 지역을 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무기들과 군수품(탄약) 등을 찾아냈다고 시리아 정부군 야전지휘관이 지난 5월에 확인해 주었다.

 

그는 테러단체들이 은신해 있었던 곳에 여러 대의 탱크, 엄청난 수의 미사일, 박격포, 반 탱크 미사일(대전차 미사일), 다양한 종류의 탄약, 무기, 폭탄 등이 숨겨져 있는 것을 시리아 정부군들이 발견하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식통은 시리아정부군이 테러단체들이 각기 다른 종류의 폭탄, 박격포 등을 만드는데 사용하였던 대량의 수소 화학물질과 약품들을 발견하였는데, 모두 터키(뛰르끼예)와 사우디아라비아 상표가 부착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지휘관은 “그 지역에서 발견된 모든 제품들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터키의 흔적(발자취)을 쉽게 알아낼 수 있다(추적해 낼 수 있다).”고 말하였다.

 

데이르 에즈주르

 

일요일, 시리아 정부군은 데이르 에즈주르 남동부에서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의 강력한 공격을 격퇴하였으며, 테러집단에게 (대규모 전사자가 발생하는)심대한 타격을 입혔다.

 

정부군은 테러분자들이 유프라테스강 서쪽 기슭과 데이르 에즈주르 남동부의 알-하사랏, 알-샤팟 마을을 공격한 이후 동(東)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또한 정부군 포병대와 미사일부대들은 테러분자들이 포진해 있는 지역과 이동선에 대해 강력(무자비)한 공격을 가하였다.

 

정부군은 테러분자들 주력집단에게 심대한 타격을 입혔고 후퇴하기 위해 집단적으로 모여있는 테러분자들에 대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였다.

 

▲ 시리아 지도, 주요 격전지들이다. 알레포도 알고 보니 미국과 서방의 지원을 받는 IS의 주요 근거지였다. 이는 알레포 해방 직후 체포된 포로들을 통해 명백히 확인되었다.     ©자주시보


하마

 

시리아정부군 포병부대와 미사일부대는 일요일에 하마 북부의 타흐리 알-샴 하얏에 있는 (레반트 해방대 혹은 알-누스라 프론트)의 요새에 대해 강력하고 무자비한 포격을 가하였으며, 테러분자들에게 심대한(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타격을 입혔다.

 

정부군 포병부대와 미사일부대는 (테러집단의) 주둔지와 하마 북부에 있는 알-자캇, 알-라타미나, 모레끄, 까프르 지따, 라트민과 알-아라바인의 따흐리르 알- 샴으로 이동하던 (무장대를) 타격하여 여러 개의 주둔지와 군용트럭을 파괴하였으며, 수많은 무장대원들을 살상하는 전과를 올렸다.

 

한편 다른 정부군들은 알-사라미야흐의 남서부 마을 (무장테러분자들의)주둔지를 최종 정리를 계속하였으며, 대규모의 무장대에 대해 타격을 가하였고, 알-다라끄 마을 근처 농장에 있는 굴(屈-터널)에 대해 곡사포를 포함한 (가능한)공격수단과 로켓포 등을 동원하여 강력한 포격을 가하였다.


-----원문-----


Mon Jun 04, 2018 1:44

 
Syria in Last 24 Hours: Army Discovers Saudi-Made Chemicals in Terrorists' Positions in Southern Damascus

▲ 지난 6월 3일 시리아 남부지방들인 얄다, 베베이라, 베이트 샴 등에서 대량으로 발견된 사우디아라비아, 터키제 화학무기와 화학무기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 그리고 화학무기를 제조하는 장비들과 제조 공장들 그리고 화학무기 장비들은 정작 다마스쿠스 남부에서 어떤 세력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는지를 명백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이는 시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세계인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선전선동을 벌인 미국의 기만성과 교활성 그리고 악랄성을 밝혀주는 뚜렷한 증거이다.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TEHRAN (FNA)- An explosive workshop and Saudi chemical materials belonging to the terrorist groups were discovered by the Syrian army in the recently-liberated Yalda, Bebeila and Beit Sahm regions of Southern Damascus on Sunday.

 

 

The discovery was made as the army continued its cleansing operations in Southern Damascus.

The militants' workshop was discovered in positions formerly used by the terrorists to make explosive and poisonous materials.

 

The Syrian army officers also revealed that a large volume of powerful explosives made by a Saudi company was found in the workshop.

 

The Syrian Army troops continued mop-up operation in the recently-liberated Yalda, Bebeila and Beit Sahm regions in Southern Damascus, discovering an explosive workshop and Saudi chemical materials on Sunday

 

The army men continued cleansing operation in Yalda, Bebeila and Beit Sahm and found a workshop in terrorists' former positions used for making explosives and poisonous materials.

 

A large volume of powerful explosives made by a Saudi company was found in the workshop, according to the army officers.

 

In the meantime, a-kilometer-long network of tunnels was discovered by the army in the region that was used by the terrorists to transfer arms and ammunition to different battlefields.

 

Also, a large number of landmines, bombs and chemical masks were found in the farms near Yalda, Bebeila and Beit Sahm.

 

A field commander confirmed in May that the Syrian army's engineering units found the weapons and ammunition during the clean-up operations in Eastern Qalamoun which recently were evacuated by Jeish al-Islam and al-Nusra.

 

He added that the Syrian army forces discovered several tanks and a large number of missiles, mortars, anti-tank missiles, different types of ammunition, weapons and bombs which had been hidden by the terrorists in their hideouts.

 

The sources said that the army units also found a large number of drugs as well as Nitrogen chemicals used by militants to make different types of bombs and mortars that all carried with Turkish and Saudi labels.

 

The commander said the "footprint of Saudi Arabia and Turkey can readily be traced in all the items found in the region".

 

Deir Ezzur

 

The Syrian Army troops repelled ISIL's heavy offensive in Southeastern Deir Ezzur, inflicting major losses on the terrorists on Sunday.

 

The army men engaged in fierce clashes with the ISIL after the terrorists attacked the towns of al-Hasarat and al-Sha'afa on the Western bank of the Euphrates River and in Southeastern Deir Ezzur.

 

Also, the army's artillery and missile units opened heavy fire at the positions and movements of the terrorists in the region.

 

The army further inflicted major casualties on the terrorists and forced their remaining pockets to retreat.

 

Hama

 

The Syrian Army's artillery and missile units launched a heavy shelling attack on the strongholds of Tahrir al-Sham Hay'at (the Levant Liberation Board or the Al-Nusra Front) in Northern Hama, inflicting major losses on the terrorists on Sunday.

 

The artillery and missile units pounded the positions and movements of Tahrir al-Sham in al-Zakat, al-Latamina, Morek, Kafr Zita, Latmin and al-Araba'een in Northern Hama, destroying several positons and military vehicles and killing or wounding a number of militants.

 

In the meantime, other units of the army continued mop-up operations Southwest of the town of al-Salamiyah and found a large volume of terrorists' arms and ammunition, including mortar shells, rockets and rocket launchers in a tunnel in the farms near the village of al-Da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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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6/08 [09:04]
시리아에서 일어난 위와 같은 보도는 한국 언론이 다루지 않는다.
저런 걸 보도하면 트럼프가 시리아에 화학무기 사용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미사일 공격한 일이 우습게 되므로 누구도 보도할 수 없다. 사이비 언론의 전형이다.

푸틴 대통령은 저런 넘들을 공습해서 다 죽이지 않고 이들리브 등으로 이동시키고 새로운 화근을 만든다. 미군넘들이 시리아 정부군을 공격해도 보복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그런 짓을 아무 걱정 없이 반복한다.

시리아에 순항미사일 등을 공격한 구축함과 전투기를 반드시 격침 또는 격추해야 한다. 그런 게 정의인데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 전쟁하지 않으려고 피한다. 그런다고 러시아 제재를 풀어주는 것도 아닌데. 존경은 하지만 한마디로 말해서 물 푸틴이다.

물 푸틴의 영향을 받아 조선 지도자도 약해져서 조미 정상회담은 해도 조미 전쟁은 고려하지 않는다. 미국은 트럼프 같은 늙다리가 대통령이 되고 다른 나라를 침략해도 아무 걱정하지 않는다. 반미 세력의 지도자가 전부 물 같은 지도자라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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