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 창이공항, 성 레지스 호텔 이동경로 사진들
사진으로 본 김정은 위원장 이동경로 보기
번역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6/10 [20: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In Pictures: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rrives in Singapore

사진;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지도자) 싱가폴 도착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rrived at Changi Airport on an Air China flight on Sunday afternoon (June 10), ahead of a historic summit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Tuesday. Mr Kim's motorcade - which consisted of as many as 35 vehicles - travelled via the Pan Island Expressway to The St Regis Singapore in Tanglin Road.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지도자)이 화요일에 있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일요일 오후(6월 10일) 중국항공(an Air China flight)로 창이공항에 도착하였다. 김 위원장을 경호하는 경호 차량들은 약 35대 이상이었고, 판 섬 고속도로( Pan Island Expressway)를 이용하여 싱가폴 탕린가에 있는 성 레지스(St Regis, 세인트 레지스) 호텔로 갔다.

 

아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이동경로 사진들이다.

출처: 싱가폴 스트레이트 타임스

 

사진-1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폴 창이공항에 도착하여 영접 나온 싱가폴 고위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걸어가는 모습.뒤에 리수용 외무상과 김영철 부위원장이 영접 나온 싱가폴 인사들과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하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사진-2

▲ 싱가폴 창이공항에 도착하여 계단(트랩)을 내려온 뒤 영접 나온 싱가폴 외무부 장관인 비비안 크리쉬난과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사진-3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창이공항에 도착하기 직전 싱가폴경찰들이 장애물(바리케이트)을 치우고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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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과 이를 호위하는 경호차량들이 창이공항을 떠나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사진-5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과 호송차량들이 숙소인 성 레지스 호텔로 가기 위해 판 섬 고속도로(Pan Island Expressway)를 지나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사진-6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타고있는 차량이 판 섬 고속도로를 지나고 있는 장면이 사진기에 잡혔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사진-7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이 시내를 지나가자 싱가폴 환영 나온 싱가폴 시민들이 사진을 쯕으며 환영을 하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사진-8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을 조선의 경호원들이 뛰어가면서 경호를 하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사진-9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과 경화차량들이 성 리지스 호텔에 도착하자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취재진들이 열정적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사진-10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과 경호차량들이 성 리지스호텔에 도착하자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각 언론사 취재진들과 환영 나온 사람들이 앞 다투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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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성 리지스 호텔에 도착을 하자 경호원들이 차량을 둘러싸고 경호를 하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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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차량이 성 리지스 호텔에 도착하자 조선의 비밀경호요원들이 김 위원장의 차량을 둘러싸고 경호를 하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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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김삿갓 18/06/10 [23:33]
핵강국인 조선의 지도자가 남의나라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나가다니,...그동안 미국의 집요한 압박으로 북이 겪어온 재정 고통이 얼마나 격심했었을까..짐작이번 조미담판으로 평화를얻고 문제가 풀린다면 북경제는 순식가에 발전하여 빈부차별없는 세계최초의 사회주의 낙원으로 온세상사람들이 감탄하는 대상이될것이다.... 수정 삭제
바람 18/06/11 [11:07]
경화차량들이 수정 삭제
하슬라 18/06/16 [08:55]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예전 시단바리가 뱅기 좀 타주세요 하니 타고 갔는데 준치는 썩어도 준치이고 북한이 제4산업혁명 기초를 다지니 화성-15형과 더불어 미국이 겁을 낸거고 김위원장은 소원대로 미국을 압도하며 시다바리가 상납하는 뱅기에 올라 위장도 하며 외유를 끝낼 수 있었던 거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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