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 매체, 김정은 위원장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깜짝 나들이 보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09: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11일 저녁(현지시간 9시 4분께) 싱가포르 여러 곳을 둘러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의 나들이에는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리수용 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 김성남 당 국제부 제1부부장 등이 대거 동행했다. 싱가포르 동남부의 마리나베이에 있는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에스플러네이드'와 관광 명소 머라이언 파크 등 여러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11일 저녁(현지시간 9시 4분께) 싱가포르 여러 곳을 둘러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의 나들이에는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리수용 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 김성남 당 국제부 제1부부장 등이 대거 동행했다. 싱가포르 동남부의 마리나베이에 있는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에스플러네이드'와 관광 명소 머라이언 파크 등 여러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11일 저녁(현지시간 9시 4분께) 싱가포르 여러 곳을 둘러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의 나들이에는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리수용 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 김성남 당 국제부 제1부부장 등이 대거 동행했다. 싱가포르 동남부의 마리나베이에 있는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에스플러네이드'와 관광 명소 머라이언 파크 등 여러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11일 저녁(현지시간 9시 4분께) 싱가포르 여러 곳을 둘러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의 나들이에는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리수용 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 김성남 당 국제부 제1부부장 등이 대거 동행했다. 싱가포르 동남부의 마리나베이에 있는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에스플러네이드'와 관광 명소 머라이언 파크 등 여러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 동남부의 마리나베이에 있는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에스플러네이드'와 관광 명소 머라이언 파크 등 여러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YTN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을 본 현장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어, 대박! 손 흔들어줬어! 나한테 안녕 해줬다! 나한테는 안녕 해 줬다니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싱가포르 동남부의 마리나베이에 있는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에스플러네이드'와 관광 명소 머라이언 파크 등 여러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YTN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을 본 현장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어, 대박! 손 흔들어줬어! 나한테 안녕 해줬다! 나한테는 안녕 해 줬다니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11일 저녁(현지시간 9시 4분께) 싱가포르 여러 곳을 둘러보았다. 

 

세기의 담판이 될 중요한 북미정상회담인 만큼 북 매체 조선중앙통신, 노동신문 등이 발빠른 보도를 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나들이에는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리수용 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 김성남 당 국제부 제1부부장 등이 대거 동행했다.

 

싱가포르 동남부의 마리나베이에 있는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에스플러네이드'와 관광 명소 머라이언 파크 등 여러 관광명소를 둘러보았다.

 

이날 YTN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을 본 현장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어, 대박! 손 흔들어줬어! 나한테 안녕 해줬다! 나한테는 안녕 해 줬다니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제 곧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시작된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성공적인 북미정상회담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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