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자립경제 강조, 함경남도'경공업 발전-인민생활 향상'에 중요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11: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북은 지난 4월 20일 조선노동당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 것”이라고 새로운 전략노선을 밝힌 이후 경제전반에 있어서 성과를 내오고 있으며 특히 ‘경공업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에서 중요한 지역인 함경남도에 힘을 싣고 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신문은 “역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에서 20만 정보의 과수원을 새로 조성하여 나라의 과수원을 30만정보로 늘일 데 대한 강령적 과업”을 제시한 김일성 주석이 “온 나라의 모든 산들을 과일동산으로 전변시킬 운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크나큰 노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온 나라의 이르는 곳 마다에서는 계단식과수밭면적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힘 있게 벌어졌으며 집지의 창가마다에서는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심었더니 나라에 피였소라는 행복의 노랫소리가 높이 울려 퍼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북은 당 창건 70돌을 맞이하는 올해 경제건설 전반에서 ‘자립경제’를 앞세우며 경제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노동신문은 2.8비날론연합기업소를 찾아 “전후 3년이 되던 해에 국내원료에 의거하는 비날론시제품을 처음으로 내놓은 우리 인민은 그 후 세인을 놀래우는 <비날론속도>를 창조하여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비날론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며 “함경남도소재지인 공업도시 함흥은 불도가니마냥 끓고 있었다”고 12일 보도했다. 또한 신포원양수산연합기업소를 비롯해 ‘과수의 고향’ 북청군, 단천(용양광산, 대홍광산) 등을 둘러보고 북이 경제발전에 집중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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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18/06/14 [19:16]
1. 여러가지 섬유가 있는데 어느정도 살게되면 질을 보게 선택하게 될 것이다.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추정컨대 아무도 비날론섬유로 된 직물, 의류를 선택하지 않을 것 같다 비날론, PVOH. PVOH 는 가스배리어재료, 자동차 복층유리의 중간층막 재료이다 한국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다. 한국의 고분자기술과 북한의 비날론 제조기반이 만나서 PVOH 시장을 가져와야한다. 이것이 남북한에 동시에 좋은 선택이다. 섬유공장은 다른 재료를 기반으로 남한의 기술을 받아들여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한국의 섬유기술도 세계에 뒤떨어지지 않는다 파이를 키워야 한다. 2.자력갱생은 극히 한정된 국가안보 분야에 국한해야 한다. 식량, 에너지, 국방. 3.사회주의 경제발전이든 자본주의 경제발전이든 그것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단, 효율이 좋아야 한다. 결국은 효율이 높은게 낮은 것을 구축하기 때문이다. 효율을 추구하며 비인간화 되는 자본주의 체제의 약점은 철저히 배격해야할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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