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통역사 없이 카펠라 호텔 산책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13: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싱가폴 세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 정상회담장에서 오전 9시 3분(서울 시간 10시 3분) 역사적인 첫 만남이 시작됐다. 업무오찬을 마치고 예정돼 있지 않았던 호텔 산책을 10여분 가량 진행했다.     ©

 

▲ 업무오찬을 마치고 예정돼 있지 않았던 호텔 산책을 10여분 가량 진행했다. 산책을 마치고 양국 정상은 합의문에 서명을 하러 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후 5시(한국시간)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싱가폴  세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 정상회담장에서 오전 9시 3분(서울 시간 10시 3분) 역사적인 첫 만남이 시작됐다. 

 

북미 양국 정상은 오전 10시 예정된 단독회담을 약 40분가량 진행한 후 확대회담을 약 1시간 40분 진행했다. 이후 업무오찬을 마치고 예정돼 있지 않았던 호텔 산책을 10여분 가량 진행했다. 

 

산책을 마치고 양국 정상은 합의문에 서명을 하러 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후 5시(한국시간)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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