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장성급 군사회담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0: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남북은 14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제8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 전체회의를 시작했다.

 

남측 대표단은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을 포함해 조용근 국방부 북한정책과장(육군 대령), 안상민 합동참모본부 해상작전과장, 황정주 통일부 회담 1과장, 박승기 청와대 안보실 행정관 등 5명이며 북측 대표단은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우리의 소장) 5명이다.

 

김도균 남측 수석대표는 출발하기에 앞서서 남북한 군사적 긴장완화와 국방장관 회담 일정 등을 논의할 것이며,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시대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은 10년 6개월만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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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허수아비군대 18/06/14 [10:40]
앞으로 남북간 많은 협의와 합의를 해야할텐데...무슨 권한도 없는 사람들하고 앉아서 무슨 이야기를 할지...얼마나 답답할까?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6/14 [12:03]
좀 잘산다고 뻐기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주도하는 아랍동맹군이 예멘 반군 후티(예멘군)의 물류 요충지인 남서부 항구도시 호데이다를 탈환하는 작전을 전개한다고 하니 조선은 지체없이 리야드와 두바이 국제공항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파괴해 침략에 대한 경종을 울려주어야 한다.

이러한 경종에도 불구하고 침략을 지속하면 리야드와 두바이를 아예 통째로 잿더미로 만들어 버려야 한다. 정치를 잘못해 쿠데타로 도망갔으면 그걸로 끝이지 뭔 미국넘들 찾아가 울고불고, 사우디 등 아랍동맹군을 데려와 지네 나라를 송두리째 파괴하고 국민을 죽이고 다치게 하고 굶주리게 하고 난민으로 내모는 하디는 더는 예멘 대통령이 아니며 돌아간들 국민의 지지도 받을 수 없다.

미국과 사우디 등 아랍동맹국은 꼭두각시 정권을 두고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면서 예멘의 주권을 간접 지배하려는 악마와 그 똘마니들이다. 이런 긴박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니 남북 간 포시랍은 군사회담은 나중에 해도 아무런 지장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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