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치 위해 시설 개, 보수 작업 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6/20 [09: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치를 위한 개성공단 내 일부 시설에 대해 개보수 공사가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출처-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들어설 개성공단 내 일부 시설에 대한 개, 보수 공사가 19일~ 20일 진행되고 있다.

 

, 보수 공사 이틀째인 20일에도 통일부와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현대아산 관계자 등 17명으로 구성된 인원들이 오전 831분께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경의선 육로를 통해 개성공단으로 갔다.

 

개성공단 개, 보수 공사는 종합지원센터 일부 사무실 공간에 대한 환경미화 등 정리작업, 전기 점검 및 배관확인 공사 등이 진행 중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남북은 조속한 시일 내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개, 보수 이후 상황을 봐가면서 결정되면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가 빨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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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8/06/20 [13:19]
판문점선언 유효기간은 2018.7.27

남북은

정전협정 65년 2018.7.27 올해에 평화협정으로 종전하기로 합의햇다고
조항이 있지

문재인이 북한과 평화협정 하지않으면 약속불이행이기에

판문점선언은 휴지로
또한
문재인은 한미동맹 해체 및 주한미군철수및 한미훈련중단을 약속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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