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9~12일 평양지국 개설 문제 등으로 방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7 [11:47]  최종편집: ⓒ 자주시보

 

통일부는 6JTBC의 방북 신청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승인했다고 밝혔다.

 

JTBC 보도국장 등 관계자들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방북할 예정이다.

 

통일부는 6일 오후 “JTBC는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북한방문승인 신청을 하였으며 통일부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JTBC 방북목적은 남북 언론교류 협의와 평양지국 개설 논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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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7/07 [14:05]
JTBC는 한국과 한반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데 항상 선봉에 있구먼.
한 걸음 더 나아간다면 트럼프가 헛소리나 헛지랄을 하면 바로 조져버리고, 헤일리, 볼턴, 폼페이오와 미 상·하원에서 그렇게 해도 마찬가지로 씹어버리고, 시리아, 예멘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와 이스라엘 넘들이 쥐새끼처럼 저지르는 못된 짓도 까발려 주요국 언어로도 문자 방송하면 세계적인 최고의 인기 방송국이 될 것이다.

이런 방송국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야 한국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진다. 미국 언론이 프로파간다하는 걸 베껴 쓰기해서는 자주적이거나 독립적일 수 없다. 한국 언론사가 강해야 미국넘들이 함부로 한국을 대하지 못한다. 그런다고 한국을 해코지했다간 전 국민이 반미 투사(鬪士)가 된다. GDP 규모와 상관없이 이런 게 진정한 국력이고 세상 만인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된다. 수정 삭제
황진우 18/07/07 [14:14]
JTBC는 제 나라 말과 글을 팽개치고 쓸데없이 아무데나 영어 쓰는것만 고치면 되는데 ㅡㅡㅡ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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