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핵 및 미사일위협' 여론화로 재침야망 실현하는 일본에 경고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17: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노동신문은 10일 “아베패당이 우리(북)의 <핵 및 미사일위협>을 여론화하여 기어이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을 실천에 옮기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지만 차례질 것은 국제적 고립뿐”이라고 경고했다.     ©

 

북 노동신문은 10일 “아베패당이 우리(북)의 <핵 및 미사일위협>을 여론화하여 기어이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을 실천에 옮기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지만 차례질 것은 국제적 고립뿐”이라고 경고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정치난쟁이의 가소로운 넉두리’라는 제목의 논평 글에서 얼마 전에 미국방장관 매티스와의 회담에서 ”수상 아베는 일미동맹이 일본의 평화와 안전의 뿌리이며 지역평화의 기둥이라고 떠벌였“으며 ”방위상 오노데라는 조선의 모든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폐기를 공동으로 추동해야 한다고 횡설수설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신문은 “아베가 일본의 처지에 어울리지 않게 조선반도문제에 끼어 들어보려고 푼수 없이 놀아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며 “어제는 TV좌담회에 출연하여 <조선의 비핵화를 위한 비용부담을 걸머질 용의가 있다.>고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던 자가 오늘은 어느 측이 어떤 부담을 하는지를 협의하는 단계가 아니다, 조선의 완전한 핵폐기를 위하여서는 각 측의 단합이 중요하다고 떠들어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문은 “일본이 진정으로 조선반도비핵화와 핵무기 없는 세계를 바란다면 이렇게 동서남북도 가려보지 못하고 가량없이 놀아댈 수 없다”며 “아베패당은 어떻게 하나 평화와 안정에로 향한 조선반도의 정세흐름을 되돌려 세워보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신문은 “군사대국화와 재침에 환장한 현 일본집권세력이 등장한 이후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의 <자위대>의 작전능력은 전례 없이 높아졌다”며 “<자위대>를 세계적인 정예무력으로 만들어 일본을 전쟁을 할 수 있는 완전한 군국주의국가, 침략국가로 만들려는 것이 아베패당의 야심”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신문은 “일본이 진실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면 과거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죄악을 청산할 용단을 내려야 하며 속에 품은 칼부터 버려야 한다”며 “우리나라를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참을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전대미문의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지도 않은 일본이 군사대국화와 재침의 칼을 벼리면서 <평화>를 운운하는 것은 평화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신문은 “일본의 정객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성이 있다면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제 할 바를 착실히 하여야 한다”며 “대세의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고 우리와의 대결일변도로 계속 나가다가는 정치난쟁이, 외톨이 신세를 면할 수 없다는 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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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8/07/10 [19:44]
일본에는 신이잇지

말세에 온다고 하지

일본구하기위해서 --


현재
일본상공에 구름에 앉아 검은옷을 입고 한손에는 칼을 들고잇지

북한은 초토화로 현재 지구지도상에없어질거다


주변에 함정과잠수함 등이 많이 와이잖니

북한이 일본에 미사일쏘면 바로 북폭에 들어가기위해서

북한에겐 북폭반대하는 문재인뿐이지

북폭막기위해서 판문점선언에서

남북 평화협정체결로

주한미군철수로 북폭은 늦출수잇을수 뿐이지

수정 삭제
크하하하 18/07/11 [04:05]
헤루메또 뒤집어 쓴 꼬락서니가 꼭 쥐박이가 무식하게 거총하던 모습이구만...거지 발싸개 111 이 자식은 또 겨울에 입던 누더기 솜옷 에 거지 발싸개까지 챙겨 쓰고 나왔네...지애비 에미도 칠겹 팔겹 누더기 둘러메고 다니더니...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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