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군 홈스의 ISIL 근거지에서 미국, 프랑스제 무장장비들 노획
수리아군 테러분자들로부터 미, 프랑스제 무장장비 노획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10: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군 홈스의 ISIL 근거지에서 미국, 프랑스제 무장장비들 노획

 

▲ 홈스는 테러분자들의 주요 근거지로서 현재에도 수리아 정부군들은 홈스를 완전히 탈환하기 위해 총공격을 가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최근 들어 중동전선 진행상황과 관련하여 본지에서도 지속적으로 보도를 하였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 수리아전이나 예멘전에 미국, 이스라엘이 가장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고 있으며, 영국이 적극적이지는 않았지만 간혹 개입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밝혀졌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서 수리아전과 예멘전에 프랑스도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고 있음이 파르스통신과 러시아 스뿌뜨닉끄 보도에서 밝혀졌다.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프랑스도 수리아전에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수리아 군 홈스의 ISIL 근거지로부터 미국, 프랑스제 무장장비들을 노획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디마스쿠스 군은 정부군들이 홈스지방을 향해 진군을 계속하는 과정에서 홈스의 동부 쪽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무장 테러집단들로부터 최첨단 무장장비와 무기제조 장비들을 노획하였다.”라고 프랑스도 수리아전에 적극적으로 개입이 되어있음을 전하였다.

 

관련 보도를 보면 수리아정부군 공병부대원들은 미국과 프랑스에서 제조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의 최첨단 통신시설들에 접근하였으며, 최첨단 군사 통신시설들을 노획하였다. 이러한 통신시설과 무기 그리고 무장장비들을 노획 할 수 있었던 것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이라크와의 국경 쪽의 홈스 동부의 아비라즈와 휴메이밈 사이에 위치해 있는 영토 2,500평방킬로미터(2500㎢)를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로부터 탈환하여 완벽하게 통제관리를 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수리아 정부군들은 서방연합세력들이 직간접적으로 개입을 하여 직접 군사적 공격을 하고,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을 지원하여 정부군에 대해 공격을 가하고 있지만 수리아 전역에 걸쳐 드넓은 영토를 탈환해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수리아 정부군들은 그 지방(데이르 에즈조르)의 남부지역에서 작전을 벌여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 테러집단 잔당들이 주둔하고 있는 데이르 에즈조르의 바디예흐(사막)를 완벽하게 정리를 하였으며, 영토의 5,800평방킬로미터(5,800㎢)이상을 탈환하여 통제하고 있다.”고 수리아 정부군들이 수리아 전선에서 연전연승을 하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이 보도한 전황과 관련하여서는 자국 군들이 공군들의 지원을 받으면서 군사작전을 전개하여 데이르 에즈조르의 베이디예흐 전 지역을 탈환하여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그 면적은 5,800평방킬로미터(5,800㎢)이상이라고 수리아정부군 작전 사령부가 목요일(6월 28일) 성명서에서 밝혔다. 수리아군 작전 사령부는 테러분자들이 점령하고 있던 지역을 테러집단들에 의해 더럽혀진 땅이라고 성명서에서 표현을 하였다.

 

또한 수리아 정부군들은 홈스 동부와 이라크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데이르 에즈조르의 베디예흐 지역에서 테러분자들을 완벽하게 소탕하여 장악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6월 25일 수리아전 전개상황와 관련하여 보면 수리아 정부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 남부에서 정리 작전을 계속하였으며,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 테러집단 잔당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광대한 땅에서 그들을 모조리 소탕하였다.

 

수리아정부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 남부에서 ISIL 잔당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으며, 그 결과 아부까말 지역의 400 번 지점 근처 수리아 국경을 따라 1,800㎢의 땅을 탈환하였으며, 탈환 작전 중에 수많은 ISIL테러분자들이 죽고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군사 장비들이 파괴되었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처럼 수리아 정부군들은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공언한 것처럼 서방연합세력들의 직접적인 군사적 개입과 테러분자들의 파상공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을 하여 연전연승을 하면서 수리아 전반 드넓은 영토를 수복해나가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6월 30일, 3시 29분. 토요일

수리아 군 홈스의 ISIL 근거지로부터 미국, 프랑스제 무장장비들을 노획하였다.

▲ 디마스쿠스 군은 정부군들이 홈스지방을 향해 진군을 계속하는 과정에서 홈스의 동부 쪽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무장 테러집단들로부터 최첨단 무장장비와 무기제조 장비들을 노획하였다. 수리아정부군 공병부대원들은 미국과 프랑스에서 제조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의 최첨단 통신시설들에 접근하여 획득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디마스쿠스 군은 정부군들이 홈스지방을 향해 진군을 계속하는 과정에서 홈스의 동부 쪽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무장 테러집단들로부터 최첨단 무장장비와 무기제조 장비들을 노획하였다.

 

수리아정부군 공병부대원들은 미국과 프랑스에서 제조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의 최첨단 통신시설들에 접근하여 획득하였다.

 

이것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이라크와의 국경 쪽의 홈스 동부의 아비라즈와 휴메이밈 사이에 위치해 있는 영토 2,500평방킬로미터(2500㎢)를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로부터 탈환하여 완벽하게 통제관리를 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금요일(6월 29일) 전개된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수리아 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 남동부에서 진격(원문-군사적 진군)을 계속하였으며, 이라크 국경근처 수리아 정부군 주둔지에 대한 공격을 시도하던 테러집단들과 치열한 전투(원문-충돌)을 벌였다.

 

수리아 군들은 이라크 국경과 가까운 400번 지점의 수리아 정부군 주둔지를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 테러집단들과 격렬한 전투(원문- 충돌)를 벌인 끝에 테러분자들의 공격을 격퇴하였다.

 

수리아 정부군들은 테러분자들의 수많은 군용차량들을 파괴하였으며, 무인기 한 대와 대량의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노획하였다.

 

목요일(6월28일) 전개된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수리아 정부군들은 그 지방(데이르 에즈조르)의 남부지역에서 작전을 벌여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 테러집단 잔당들이 주둔하고 있는 데이르 에즈조르의 바디예흐(사막)를 완벽하게 정리를 하였으며, 영토의 5,800평방킬로미터(5,800㎢)이상을 탈환하여 통제하고 있다.  

 

수리아정부군 작전 사령부는 자국 군들이 공군들의 지원을 받으면서 군사작전을 전개하여 데이르 에즈조르의 베이디예흐 전 지역을 탈환하여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다고 목요일(6월 28일) 성명서에서 밝혔다.

 

성명서는 정부군들은 테러집단들과 격렬한 전투를 벌인 끝에 심대한 손실을 입히고 그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입힌 후 테러집단들에 의해 더럽혀진 5,800평방킬로미터(5,800㎢)이상의 영토를 완전하게 통제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리아 정부군들은 홈스 동부와 이라크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데이르 에즈조르의 베디예흐 지역에서 테러분자들을 완벽하게 소탕하였다.

 

월요일(6월 25일) 전개된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수리아 정부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 남부에서 정리 작전을 계속하였으며,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 테러집단 잔당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광대한 땅에서 그들을 모조리 소탕하였다(원문-쫓아내었다).

 

수리아정부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 남부에서 ISIL 잔당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으며, 그 결과 아부까말 지역의 400번 지점 근처 수리아 국경을 따라 1,800㎢의 땅을 탈환하였다(원문- 해방시켰다.).

작전 중에 수많은 ISIL테러분자들이 죽고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군사 장비들이 파괴되었다.

 

----- 원문 전문 -----

 

Sat Jun 30, 2018 3:29

Syrian Army Seizes US, French Equipment from ISIL in Homs

▲ 디마스쿠스 군은 정부군들이 홈스지방을 향해 진군을 계속하는 과정에서 홈스의 동부 쪽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무장 테러집단들로부터 최첨단 무장장비와 무기제조 장비들을 노획하였다. 수리아정부군 공병부대원들은 미국과 프랑스에서 제조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의 최첨단 통신시설들에 접근하여 획득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Damascus Army found state-of-the-art equipment and hardware from the ISIL terrorists in the Eastern part of Homs as the government forces continued their advances in the province.


The Syrian army's engineering units gained access to modern communication systems of the ISIL which were made in the US and France.

This comes as the Syrian army regained from the ISIL full control of 2,500 square kilometers of territories located between Aviraz and South of Humeimem in Eastern Homs towards borders with Iraq.


In a relevant development on Friday, the Syrian army continued its military advances in Southeastern Deir Ezzur and clashed with a group of terrorists trying to attack the government forces' military positions near the border with Iraq.

The Syrian army troops engaged in heavy clashes with the ISIL terrorists who were planning to attack the army positions near Point 400 close to the border with Iraq and thwarted their attack.

The government forces destroyed a number of military vehicles of the terrorists and seized a drone and a large volume of their weapons and military equipment.

In a relevant development on Thursday, the Syrian army fully cleansed Badiyeh (desert) of Deir Ezzur of the remnants of the ISIL terrorists in an operation in the Southeastern parts of the province, regaining control over 5,800 sq/km of territory.  

The Syrian army's operations command center announced in a statement on Thursday that its forces have been able to retake control of the entire Badiyeh region in Deir Ezzur in military operations also backed by the air force.

It added that the army units have won back control of 5,800 sq/km of the country's soil after heavy clashes with the terrorists and inflicting heavy losses and damages on them.

The Syrian army has fully purged the terrorists from regions in Eastern Homs and Badiyeh of Deir Ezzur to the borders with Iraq.

In a relevant development on Monday, government troops in Syria continued their cleansing operation in Southeastern Deir Ezzur and drove the remaining pockets of ISIL terrorists out of a vast stretch of land.

The army men engaged in fierce clashes with the remaining pockets of ISIL in Southeastern Deir Ezzur and freed 1,800 sq/km of land along the border with Syria near Point 400 in Albu Kamal region.

A large number of ISIL terrorists were killed and their military hardware were destroyed in the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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